‘봄의 불청객 꽃가루’
‘봄의 불청객 꽃가루’
  • 정희성
  • 승인 2020.05.06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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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출하고 싶은 화창한 봄날씨가 계속되고 있지만 코로나19와 함께 봄이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불청객인 꽃가루로 나들이가 쉽지 않다. 실내 환기를 위해 창문을 열어 놓고 싶어도 꽃가루 때문에 여의치 않다. 코로나19와 함께 꽃가루와도 하루 빨리 이별하고 싶다. 6일 진주성에 있는 소나무에서 꽃가루(송화가루)가 흩날리고 있다.

정희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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