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의 불청객 꽃가루’
‘봄의 불청객 꽃가루’
  • 정희성
  • 승인 2020.05.06 18:0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외출하고 싶은 화창한 봄날씨가 계속되고 있지만 코로나19와 함께 봄이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불청객인 꽃가루로 나들이가 쉽지 않다. 실내 환기를 위해 창문을 열어 놓고 싶어도 꽃가루 때문에 여의치 않다. 코로나19와 함께 꽃가루와도 하루 빨리 이별하고 싶다. 6일 진주성에 있는 소나무에서 꽃가루(송화가루)가 흩날리고 있다.

정희성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경상남도 진주시 남강로 1065 경남일보사
  • 대표전화 : 055-751-1000
  • 팩스 : 055-757-1722
  • 법인명 : (주)경남일보
  • 제호 : 경남일보 - 우리나라 최초의 지역신문
  • 등록번호 : 경남 가 00004
  • 등록일 : 1989-11-17
  • 발행일 : 1989-11-17
  • 발행인 : 고영진
  • 편집인 : 최창민
  • 고충처리인 : 박철홍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지원
  • 경남일보 - 우리나라 최초의 지역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경남일보 - 우리나라 최초의 지역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gnnews@gn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