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물고기 떼죽음
민물고기 떼죽음
  • 박재건 인턴기자
  • 승인 2022.03.27 18: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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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정촌면 소곡리 삼웅지에 붕어가 떼죽음을 당해 하얗게 배를 드러낸 채 떠올랐다. 원인을 알 수 없는 수백 마리의 떼죽음은 지난 20일께부터 시작됐다. 1주일 넘게 치워지지 않은 붕어 집단 폐사체가 악취를 유발하면서 행인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박재건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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