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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기사]“산재 기획시리즈 돋보여”강진성·박성민 기자 ‘서부경남을 산재 안전지대로’
정원경  |  jwk911@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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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8.2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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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재해
 

독자위원회에서는 지난 7월 14일부터 강진성·박성민 기자가 쓴 ‘서부경남을 산재 안전지대로’ 기획기사를 이달의 기사상으로 선정했다.

독자위원들은 “지난 회의에서 산재기획시리즈에 대해 많은 의견이 오가고 관심을 가지고 있는 기사 중 하나”라며 “안전에 대한 의식이 높아지고 있고 산업현장에서의 안전에 대해 시기 적절한 기획기사였다”고 선정이유를 밝혔다.

이어 독자위원들은 “당사자 입장에서는 고통스럽지만 제3자는 관심이 없는 게 현실이다. 이번 기사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게 됐다”며 “안전에 대한 것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는 만큼 앞으로도 산업안전을 비롯한 사회전반 안전의식에 대해 많이 지적해 달라”고 주문했다.

한편 독자위원들은 △한끼에 고작 4000원…분식밖에 못 먹어(7월 29일자 곽동민기자) △물폭탄 나크리에 남강댐 방류 시작(8월 4일자 오태인기자) △한밤의 유쾌한 꽃 습격사건(8월 11일자 강진성기자) △진주 폐철길 이젠 자전거가 누빈다(8월 13일자 강민중 기자) △도내 공공도서관 도서 구입 감소(8월 18일자 정희성기자·강덕훈인턴기자)를 ‘이달의 좋은 기사상’으로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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