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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아침 입김'
김영훈 기자  |  hoon@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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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2.03  22: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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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온이 급격하게 떨어진 3일 아침 진주시 초전공원 연못에 햇살이 들어오자 마치 물이 끓어 오르는 듯 하얀 수증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밤사이 기온이 크게 떨어졌다가 다시 햇살이 비치면서 온도가 올라 일어나는 현상이다. 김영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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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아침 진주시 초전공원 연못에 햇살이 들어오자 마치 물이 끓어 오르는 듯 하얀 수증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밤사이 기온이 크게 떨어졌다가 다시 햇살이 비치면서 온도가 올라 일어나는 현상이다. 김영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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