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엠, 신학기 책가방 지원
한국지엠, 신학기 책가방 지원
  • 황용인
  • 승인 2020.04.02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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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법인 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는 2일 창원시 ‘저소득 가정의 아동·청소년 신학기 책가방 지원사업’으로 창원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에 이웃사랑 성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은 한국지엠 창원공장 이승원 부장과 창원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 류순화 회장,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유병설 사무처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성금은 저소득 가정의 아동·청소년 75명에게 신학기 책가방을 지원하는데 사용된다.

한국지엠 창원공장 이승원 부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 개학이 진행되지만 설레는 마음으로 새학년 새학기를 맞이하는 아이들을 생각하니 내 마음도 함께 설레고 즐겁다”며, “지역사회의 미래인 아동·청소년들이 교육을 받는데 있어 어느 누구도 소외받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필요한 부분을 찾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황용인기자 yongin@gnnews.co.kr

 
사회복지법인 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는 2일 창원시 관내 ‘저소득 가정의 아동·청소년 신학기 책가방 지원사업’으로 창원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에 이웃사랑 성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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