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7건)
[7기] <취재후기>발전적 원도심 재생필요성 공감
지역민들과 막연히 이야기를 나누던 과정에서 시작된 취재였다.현재 진주시에서 진주대첩 광장을 조성중인데 지하상가 리모델링과 맞물려 좀 더 발전적인 원도심재생이 필요하다는 시민들의 의견이 많았다. 타시도의 성공사례를 듣고 벤치마킹하기 위해 순천과 부산을
박성민   2015-06-18
[7기] [이달의 기사]'진주지하상가…원도심재생 원동력으로'
독자위원회에서는 지난 5월 27일부터 29일까지3회면에 걸쳐 박성민기자가 보도한 ‘진주지하상가…원도심재생 원동력으로’ 기사를 이달의 좋은 기사로 선정했다.7기 독자위원들은 “지난 시절 원도심상권의 중심이었던 진주지하상가 어떻게 지금은 쇠퇴
박성민   2015-06-18
[7기] 제7기 독자위원회 3차회의
경남일보 제7기 독자위원회 3차 회의가 21일 오전 11시 본사 3층 소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는 정만석 편집국장, 이창효 위원장이 전체회의를 주재했고 이전과 같이 자유발표 형식으로 진행됐다.지방지 다운 포지셔닝 ‘탁월’◇이창효 위원장(다자연 영
박성민   2015-05-21
[7기] <취재후기>허탕·재방문 끝에 얻어낸 취재에 보람
어느날 편집국에 걸려온 전화 한통이 걸려왔다. 경상대학교병원과 화환 처리를 계약한 업체가 계약서와 다르게 처리를 한다는 것이었다. 계약서에는 꽃을 재사용해서는 안되며 현장에서 꽃을 처리를 해야 하지만 실제는 재사용 한다는 것이 제보자의 주장이었다.한통
오태인   2015-05-25
[7기] 경남일보 제7기 독자위원회 2차회의
경남일보 제7기 독자위원회 2차 회의가 16일 오전 11시 본사 3층 소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는 정만석 편집국장, 이창효 위원장이 전체회의를 주재했고 이전과 같이 자유발표 형식으로 진행됐다.지금은 문화의 시대◇이창효 위원장(다자연 영농조합법인)
경남일보   2015-04-16
[7기] <취재후기>최소한의 안전의식 꼭 기억해야
좁은 1차선 도로, 교통량이 많아 위험천만한 도로를 가리지 않고 무단횡단하는 시민들이 많다. 때문에 무단횡단으로 인한 부상·사망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다. 특히 지난해 교통사고 사망자 수가 급증한 탓으로 지난달 18일에는 교통사고를 예방하고자 시 차원에
김귀현   2015-04-16
[7기] "칭찬과 채찍 공존하는 위원회 활동"
“칭찬·채찍 공존하는 위원회 될 것”경남일보 제7기 독자위원회 출범경남일보 제7기 독자위원회가 18일 오전 10시 본사 3층 소회의실에서 1차 회의를 갖고 출범했다.이날 회의는 본보 이재근 대표이사, 정만석 편집국장, 이창효 다자연 영농조합법인 대표,
박성민   201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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