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9,866건)
[스포츠종합] 괌 국제마라톤대회 함연식, 윤은희 우승
▲함연식씨, 윤은희씨(왼쪽부터)합천군청 육상경기부 선수들이 연이어 열린 국제마라톤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둬 겹경사를 누렸다. 지난 3월 17일 서울 광화문에서 열린 서울국제마라톤대회 겸 동아마라톤대회에 김선애(37·합천군청)가 국내 여자부 2위를 차지
김상홍   2013-04-11
[스포츠종합] 잘못된 첫 단추… 4월 악몽 계속되나
NC다이노스가 투·타의 부조화 속에 개막 후 7연패의 깊은 수렁에 빠졌다.NC는 10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3 프로야구 LG트윈스와 두 번째 경기에서 초반 실점을 극복하지 못하고 5-7로 아깝게 패했다.NC는 어렵게 만회한 점수를 쉽게 내주는 등
박성민   2013-04-11
[스포츠종합] 쌍용하나마라톤클럽 “마라톤으로 한 가족”
쌍용하나마라톤클럽쌍용하나마라톤클럽(회장 박충희)은 한 아파트에 사는 사람들이 건강과 친목을 목적으로 만나 한 가족이 된 마라톤동호회이다.진주남강의 아름다운 풍광을 즐기며 진주의 인심을 체험하려 이번 대회를 올 상반기 공식대회로 잡아 풀코스 11명, 하
박도준   2013-04-10
[스포츠종합] (주)디티알마라톤동호회 “마라톤으로 소통한다”
진주남강마라톤대회에 참가하는 (주)디티알마라톤동호회 회원들.진주남강마라톤대회에 참가하는 (주)디티알마라톤동호회 회원들.“마라톤을 통해 직원들과 소통하며 지역민들과 유대도 강화하고, 건강도 다져 일석삼조죠”(주)디티알마라톤동호회(회장 허동욱)는 2004
박도준   2013-04-10
[스포츠종합] 실책 2개 추신수 "동료가 날 살렸다"
9일(한국시간) 미국프로야구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경기에서 포구 실책 2개를 범해 팀을 궁지에 몬 추신수(31·신시내티 레즈)가 동료에게 미안하고 고마운 마음을 나타냈다. 추신수는 9일 경기가 끝난 뒤 구단과의 인터뷰에서 “거의 죽다가 살았다”며
연합뉴스   2013-04-10
[스포츠종합] ‘국보센터’ 서장훈, ‘피겨퀸’ 김연아가 공을 차면…
김연아/연합뉴스 자료사진서장훈. 연합뉴스 자료사진서장훈과 김연아가 축구경기장에 시축자로 나선다.최근 은퇴한 서장훈(39)은 13일 경남 FC와 포항 스틸러스의 K리그 클래식 6라운드가 열리는 창원축구센터를 찾아 시축한다.반면 피겨퀸’ 김연아(23)는
최창민   2013-04-10
[스포츠종합] 무패팀끼리의 혈전, 누가 웃을까
경남 FC가 오는 13일 홈에서 벌어지는 K리그 클래식 포항 스틸러스와의 홈 경기에서 ‘무패’ 기록을 놓고 외나무 다리 결전을 치른다.창단 후 통산 100승 ‘-1’을 남겨 놓은 경남은 선두권 포항을 홈으로 불러 들여 100승 고지에 오르는 동시에 포
최창민   2013-04-10
[스포츠종합] 실책 4개 와르르 어설픈 NC…6연패 쓴잔
NC다이노스가 또 한번 1패를 추가하며 첫 승 기회를 다음 기회로 미뤘다. NC는 9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의 시즌 1차전 경기에서 치열한 난타전 끝에 5-9로 패했다. 고비 때마다 나온 실책과 자신감 없는 플레이는 벤치의 근심을 더했다.이날 두팀
박성민   2013-04-10
[스포츠종합] 권선옥 교수의 운동이야기
개운하게 잘 잤다. 다 내려놓고 홀가분하게 떠난다는 생각 때문이었을 것이다. 아무도 강제하지 않은 기다림이었고 자신과 스스로 한 약속이었다. 얼마만의 산행인가? 바쁘다는 핑계로 미루어 둔 산행이다. 맛있게 아침을 먹었다. 움직이는데 필요한 연료(에너지
경남일보   2013-04-10
[스포츠종합] 류현진, 두경기만에 메이저리그 첫 승
‘괴물’ 투수 류현진(26·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두 번째 등판 경기에서 데뷔 첫 승리를 거뒀다. 류현진은 8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피츠버그 파이리츠와의 2013 메이저리그 홈 경
연합뉴스   2013-04-09
[스포츠종합] 경남교육청, 체육진흥위원회 위촉장 수여
고영진 교육감은 8일 소회의실에서 도내 학교 체육 활성화를 위해 경남도체육진흥위원장 위촉과 함께 위원 15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도내 학생들의 체력 증진과 체육시설 확충·선진화 학교 스포츠클럽 활성화 등을 도모하기 위해 경남도의회 의원과 인제대 이만
황용인   2013-04-09
[스포츠종합] NC '승리의 역사' 도전은 계속된다
NC다이노스가 개막 5연패에 빠지면서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NC는 현재 신생팀의 한계를 드러내며 한화와 더불어 최하위를 기록중이다. 수비에서 5경기 동안 8개의 실책이 나오면서 경험부족을 드러냈고 팀 타율 0.224와 팀 득점 9점으로 찬스
박성민   2013-04-09
[스포츠종합] 부발로-보산치치 '호흡이 척척'
이번에는 부발로(23)였다. 이른바 경남의 ‘동유럽 세르비아 3인방’ 중 2번째로 부발로가 K리그 데뷔골을 터뜨리며 축포를 쐈다.지난 16일 전북전에서 첫 교체 출전한 부발로는 3경기 만인 7일 대전과의 원정경기에서 후반 36분 페널티 에어리어 우측에
최창민   2013-04-09
[스포츠종합] 박인비, 크라프트 나비스코 챔피언십 우승
박인비(25)가 여자프로골프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크라프트 나비스코 챔피언십에서 생애 두 번째 메이저대회 우승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박인비는 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란초 미라지의 미션 힐스 골프장(파72·6천738야드)에서 열린 대회 4라운
연합뉴스   2013-04-09
[스포츠종합] 심재덕씨 합천벚꽃마라톤대회 우승
합천 벚꽃 마라톤대회에서 심재덕씨가 2시간 36분 30초의 기록으로 우승을 차지했다.전국각지에서 몰려온 1만여 마라토너들이 달린 제12회 합천벚꽃마라톤대회가 7일 오전 합천공설운동장에서 열려 벚꽃과 함께 화려한 마라토너의 어울림이 펼쳐졌다.여자부에서는
김상홍   2013-04-08
[스포츠종합] 박인비, 나비스코챔피언십 3타 차 단독 선두
박인비(25)가 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란초 미라지의 미션 힐스 골프장(파72·6천738야드)에서 열린 여자프로골프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크라프트 나비스코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3라운드 18번홀에서 아이언샷을 날리고 있다.연합뉴스박
연합뉴스   2013-04-08
[스포츠종합] 추신수, 세 경기 연속 홈런포 '쾅'
‘추추 트레인’ 추신수(31·신시내티 레즈)가 데뷔 후 처음으로 세 경기 연속 홈런포를 가동했다. 추신수는 7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 그레이트아메리칸볼파크에서 열린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홈경기에 1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 3-5로 뒤
연합뉴스   2013-04-08
[스포츠종합] NC 조평호, 창단 첫 축포를 쏘다
NC다이노스가 창단 첫 1군 무대 홈런을 쏘아 올렸다.넥센에서 NC 유니폼으로 갈아입은 조평호가 그 주인공이었다. 조평호는 5일 대구구장에서 열린 삼성과의 올 시즌 1차전에서 0-7로 뒤진 5회, 호투하던 장원삼을 상대로 125m 장외홈런을 터뜨렸다.
박성민   2013-04-08
[스포츠종합] 경남FC "아깝다 100승"
경남FC의 100승 꿈이 눈 깜짝할 사이 봄눈 녹듯 사라져버렸다.경남은 7일 오후 2시 대전에서 벌어진 2013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5차전원정경기, 1-0 상황에서 경기종료 1분을 남겨두고 뼈아픈 동점골을 허용하며 다 이긴 경기를 눈앞에서 놓쳐
최창민   2013-04-08
[스포츠종합] NC 첫 승 목마름 길다
NC다이노스가 첫 승에 대한 부담감을 떨쳐내지 못하고 개막 5연패의 늪에 빠졌다.NC는 7일 대구구장에서 열린 삼성라이온즈와의 2차전에서 힘의 차이와 경험부족을 드러내며 2-4로 패했다. 경기전 김경문 감독은 “한 두점으로는 이길 수 없다”며 공격 중
박성민   2013-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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