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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 [행복한 도전] 평창올림픽 자원봉사자 정다운씨
“우리나라가 너무 자랑스러웠고, 또 국제대회가 열리면 그때도 꼭 참여하고 싶습니다”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자원봉사를 한 정다운(23·여)씨. 올림픽이 성공리에 끝나고 이제 고향 진주로 돌아왔지만 당시의 기억은 아직도 새록새록 남아 있었다.평창올림픽은 1만
임명진   2018-03-01
[그 때 그 시절] 1968년 2월 베트남전 '구정공세'
1968년은 베트남 전쟁의 구정공세가 벌어진 해이기도 하다. 테트공세라고도 불리는 구정공세는 북베트남군이 설을 맞아 방심한 틈을 타 남베트남군을 전면 공격을 시도한 전투였다. 미국대사관이 점령 당하는 등 초기에 밀렸던 남베트남군과 미군은 막강한 화력으
김지원 기자   2018-03-01
[그 때 그 시절] 1968년 1월31일 3면 '서울의 설날 풍경'
1968년 설은 1월30일이었다. 농경시절, 설을 맞으면 정월 초하루부터 보름까지 민속놀이를 즐기며 쉬었다. 한겨울 농한기이니 핑계김에 친지도 만나고 연날리기도 실컷 해본다. 일제강점기 우리 설날은 '구정'이라는 구박을 받으며 뒷전으로
김지원 기자   2018-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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