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명 가림막’에 마스크 쓰고…
‘투명 가림막’에 마스크 쓰고…
  • 연합뉴스
  • 승인 2020.05.07 17: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발원지를 두고 미국과 중국이 치열한 책임 공방을 벌이면서 양국 갈등이 점차 격화하고 있는 가운데 6일 중국 후베이성 우한의 한 중학교에서 마스크를 착용한 학생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투명 가림막이 설치된 책상에 앉아 공부하고 있다. 연합뉴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경상남도 진주시 남강로 1065 경남일보사
  • 대표전화 : 055-751-1000
  • 팩스 : 055-757-1722
  • 법인명 : (주)경남일보
  • 제호 : 경남일보 - 우리나라 최초의 지역신문
  • 등록번호 : 경남 가 00004
  • 등록일 : 1989-11-17
  • 발행일 : 1989-11-17
  • 발행인 : 고영진
  • 편집인 : 최창민
  • 고충처리인 : 박철홍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지원
  • 경남일보 - 우리나라 최초의 지역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경남일보 - 우리나라 최초의 지역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gnnews@gn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