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모심기
뜬모심기
  • 최창민
  • 승인 2020.05.24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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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전역에 모내기가 한창인 가운데 진주시 문산읍 들녘에 한 농업인이 이앙 후 땅에 활착하지 못한 뜬모를 다시 심고 있다. 경남도는 올해 모내기 대상 벼논 6만2748헥타 중 6624헥타(24일 현재), 12%의 모내기를 마쳤다고 밝혔다.

최창민기자 cchangmin@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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