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레저/여행] 왕이 거닐던 '속리산 세조길', 걷는 재미 쏠쏠
속리산 국립공원의 ‘명품’ 탐방코스로 떠오른 ‘세조길’이 더욱 길어지고 아기자기해졌다. 세조의 발자취를 따라 270m 구간이 연장됐고, 곳곳에는 흥밋거리를 강화한 스토리텔링이 이뤄졌다.4일 국립공원관리공단 속리산사무소에 따르면 지난해 법주사∼목
연합뉴스   2017-12-04
[레저/여행] 반짝반짝 빛의 향연…부산 트리문화축제 개막
부산의 겨울 대표 축제인 크리스마스 트리문화축제가 지난 2일 오후 중구 광복로에서 개막했다.올해로 9회째를 맞는 이번 축제는 내년 1월 7일까지 37일간 광복로 일대와 용두산공원 일부 구간을 화려한 빛으로 물들인다.올해는 ‘빛으로 오신 아기 예수’라는
연합뉴스   2017-12-04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