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673건)
[포토] 만개한 꽃무릇 구경오세요
산삼축제와 물레방아축제로 축제분위기 한창인 13일 함양군 천년의 숲 상림공원에 만개한 꽃무릇이 붉은 꽃망울을 터트려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며 관광객들을 유혹하고 있다. 꽃무릇은 ‘석산(石蒜)’으로도 불리며 꽃말은 ‘이룰 수 없는 사랑’이다. 안병명기자·
안병명   2018-09-13
[디카시] [천융희의 디카시로 여는 아침] 정년퇴직자(김종태)
정년퇴직자옹기종기 발바닥을 펼쳐놓고지난날의 무용담을늘어놓는 정년퇴직자들햇볕 드는 마을회관 앞두런거리는 소리 멈추지 않는다-김종태켜켜이 쌓아 올린 바퀴를 보는 순간, 달려갈 길을 다한 사람들의 벗어놓은 신발 같다는 생각이다. 중장년들을 조사한 결과 최종
경남일보   2018-09-12
[포토] 위천천, 시원한 플라이보드쇼
이용구   2018-09-09
[포토] 추석 앞두고 성묘객들 분주한 주말
이슬이 내리고 가을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는 백로(白露·8일) 절기가 낀 9월의 둘째 주말을 맞아 도내 산청, 하동, 남해지 등 서부경남 들녘과 야산에는 조상의 묘를 손질하는 성묘(省墓)객의 발길이 이어졌다. 전통적으로 조상의 묘를 손질하는 성묘는 추석
최창민   2018-09-09
[포토] 심봤다…오늘부터 함양산삼축제
대한민국 웰빙 건강 축제인 ‘2018 함양산삼축제’ 개막식을 하루 앞둔 6일 함양군 서하면 산삼재배 농가에서 한 심마니가 함양산삼축제 기간에 판매할 산삼을 캔 뒤 들어 보이고 있다. ‘2018 함양산삼축제’는 ‘심마니와 떠나는 산삼여행’을 주제로 오는
안병명   2018-09-06
[디카시] [천융희 디카시로 여는 아침]바다의 가슴
[천융희 디카시로 여는 아침]바다의 가슴 바다를 함부로 담았던 가슴아! 그래너도 할퀸 상처가 있었구나통증의 밤을 지켰겠구나저만치 그녀처럼-주강홍(시인)태산은 흙덩이를 사양하지 않아 거대함을 이루고, 하해(河海)는 가는 물줄기를 사양하지 않아 깊음을 이
경남일보   2018-09-04
[포토] 활짝 핀 해바라기 활짝 웃는 어린이
안병명   2018-09-05
[포토] 코발트색 지리산의 하늘
4일 오전 한때 진주와 산청경계지역 북쪽 하늘에 수백㎞에 달하는 거대한 구름띠가 동서방향으로 형성됐다. 이로인해 지리산 방향의 하늘은 코발트블루의 신비한 하늘빛이 드러났고 진주쪽에는 먹구름이 걸쳐졌다. 특히 지리산 전구간에는 하얀 구름이 솜털처럼 뒤덮
최창민   2018-09-04
[디카시] [천융희의 디카시로 여는 아침] 기약(김인애 시인)
초여름에 당신이 오신댔어요.이 계절의 끝자락을한사코 디뎌 밟는 담쟁이의 몸빛처럼눈부신 초록으로 오신댔어요.-김인애(시인)때를 정하여 약속하였던가 보다. 초여름이었던가 보다. 혹, 일방적인 약속은 아니었는지, 각도를 달리하여 묻고 싶어지는 저 담쟁이덩굴
경남일보   2018-08-29
[포토] 진양호 부유물이 그린 조형물
태풍과 폭우로 상류에서 떠내려온 부유물이 진양호반에 갇혀있다. 부유물이 더 이상 하류로 떠내려가는 것을 막기위해 설치한 방지시설로 인해 여러개의 반원형 조형성을 보여 이채롭다.최창민기자
최창민   2018-08-29
[포토] 돌아온 파란 하늘
태풍 ‘솔릭’에 이어 기습폭우가 지나간 28일 오후 지리산을 비롯한 진주 등 서부경남지역에는 파란 하늘을 드러내면서 모처럼 미세먼지농도가 높지 않은 맑은 날씨가 이어졌다. 하지만 기온은 다시 올라 대부분 지역이 전날보다 4∼5도 높은 30도 내
최창민   2018-08-28
[디카시] [천융희의 디카시로 여는 아침] 동맥경화
나뭇가지에 집을 지은 까마귀 둥지처럼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근심이 커지는 날아무리 곰곰이 생각해도 풀리지 않는 문제작은 실핏줄 하나 터지듯 머리가 아찔하다- 박동환겨울 길목의 풍경이다. 고목의 잎 떨군 모습이 인체 혈관처럼 보인다. 또한 뉘엿 지는
경남일보   2018-08-22
[포토] ‘유비무환’ 어선 대피 분주
지리산 전역과 경남 남해안이 23일 새벽부터 제19호 태풍 ‘솔릭(SOULIK)’의 직접적인 영향권에 들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21일 남해군 이동면 원천마을 어민들이 태풍에 대비해 어선을 육지로 옮기고 있다.정희성기자
정희성   2018-08-21
[포토] 지리산은 벌써 가을
뜨거운 여름이 지나면서 지리산에는 아침 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불고 가을꽃이 피어나고 있다. 최근 중봉과 천왕봉구간을 산행하면서 촬영한 야생화사진이다. 파란 하늘 아래 밝은 보랏빛이 선명한 산오이풀(맨위), 가을을 상징하는 쑥부쟁이(위에서 두번째)가
경남일보   2018-08-20
[포토] 서암정사 주지 원응 큰스님 다비식
19일 오전 지리산 함양 서암정사 회주 원응스님의 영결식과 다비식이 함양군 마천면 추성리 서암정사에서 진행되고 있다. 원응스님은 15년동안 화엄경 80권 전권을 먹사경과 금니사경으로 완성한 선사로 널리 알려졌다. 화엄경 전문 59만8000여자를 4년여
안병명   2018-08-19
[포토] 화려한 자태 뽐내는 빅토리아 연꽃
19일 함양군 상림연꽃단지에서 빅토리아 크루지아나 연꽃이 활짝 펴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다. 빅토리아 크루지아나는 수련계의 여왕이라 불리며, 부력이 강해 2m 넘게까지 자라면 작은 꼬마들도 연잎에 올라갈수 있다고 한다.안병명기자·사진제공=함양군
안병명   2018-08-19
[디카시] [천융희의 디카시로 여는 아침] 미스 헛꽃
미스 헛꽃산수국 꽃 가게 주인은 아니지만벌과 나비 많이 찾아오게 하는저는 말발 센 아르바이트생미스 헛꽃입니다-박해경산수국이다. ‘변하는 사랑’의 꽃말에서 느낄 수 있듯이 시간의 흐름에 따라 꽃잎의 색깔이 달라진다는 수국의 한 종류다. 토양의 산성도가
경남일보   2018-08-15
[포토] 냉기 서늘한 밀양 얼음골
최창민   2018-08-12
[포토] 서부경남KTX염원 깃발 내걸어
‘서부경남 KTX 조기건설촉구, KTX 건설 피어나는 서부경남 밝은 미래’서부경남 KTX조기건설의 염원을 담은 알림 배너가 진주시내 주요 교량에 나붙었다. 진주상공회의소를 비롯, 사천·거제·통영 4개지역 상공회의소는 서부경남 발전은 KTX(남부내륙철도
박성민 기자   2018-08-09
[포토] 폭염 식혀주는 한 줄기 생명수
9일 오후 진주시 상평동 경남일보 앞 남강둔치에서 폭염 및 가뭄대비 수목 관수작업이 이뤄지고 있다. 진주시는 지난달 27일부터 진주 전역에 식재된 가로수, 조경수 등을 대상으로 관수작업을 펼치고 있으며 8월 말까지 지속할 예정이다.김영훈기자 hoon@
김영훈   2018-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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