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자칼럼] 진주 시내버스 노선 전면개편
지난해 6월 진주시는 시내버스 노선 전면개편을 실시했다.혁신도시가 갖춰지고 있고 인구 50만도시에 대비하기 위해 50여년만의 전면개편이라며 대대적으로 홍보했다.하지만 막상 시행에 들어가자 시민들의 불만이 쏟아졌다. 시내버스 이용자에 대한 면밀한 검토
박철홍   2018-01-03
[사설] 중단 없는 발전을 위한 도민의 역할
무술년 새해를 맞으면서 힘찬 새출발을 다짐하는 퍼포먼스가 곳곳에서 벌어졌다. 진주상의가 주최한 지역 신년인사회에선 ‘아름다운 일이 진실로 일어나는 해’가 되자는 의미에서 미몽성진(美夢成眞)을 올해의 사자성어로 정하고 각오를 다졌다. 때맞춰 경남도는 1
경남일보   2018-01-03
[경일시론] [경일시론] ‘나사 풀리고, 빠져버린 안전불감증 한국병’
이수기(논설고문)
국민소득 3만 달러, 10대 경제대국에서 가슴을 치게 하는 목불인견(目不忍見)의 ‘도돌이표 악몽참사’가 바다, 육지를 가리지 않고 곳곳에서 쉬지 않고 꼬리 물고 있다. 하루하루가 마치 시한폭탄의 살얼음판 위를 걷는 것만 같다. 언제 어디서 또 무슨 망
경남일보   2018-01-03
[열린칼럼] [대학생칼럼] 2018년에도 기자들은 달린다
성유진(경남대학보사 편집국장)
광화문을 빛냈던 촛불시위가 촛불혁명으로 불리며 2017년이 시작했다. 이러한 시대 상황에 맞춰 문화도 소비됐다. 그렇다면 2017년의 상황을 대표할 한국영화는 뭐였을까?내가 선정한 두 영화는 굵직한 현대사를 다루고 있다. 바로 5·18 광주민주화운동을
경남일보   2018-01-03
[사설] 화학비료 과다사용, 논밭 흙이 죽어가는 대책시급
우리는 인구에 비해 경지면적이 좁고 농지도 그다지 기름지지 않아 소출이 적은 나라에서는 비료와 농약사용의 유혹이 클 수밖에 없다. 경남도농업기술원이 도내 밭 토양 176지점을 4년 주기로 화학성 변동조사를 실시한 결과, 농작물 생육과 결실에 직접적인
경남일보   2018-01-03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