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9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경제칼럼] [농업이야기] 토양은 농업기술센터로
올해는 유엔(UN)이 정한 ‘세계 토양의 해’로 토양보호를 위해 지구촌 각 나라별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우리나라에서도 김춘진 의원이 대표발의 하여 ‘흙의 날(3월11일)’을 제정한 계기로 흙의 소중함을 재조명하고 있다. 사람이 병들면 얼굴색이
경남일보   2015-08-01
[경제칼럼] [농업이야기] 국내 식용꽃 산업현황과 전망
식용꽃이란 먹을 수 있는 꽃으로 음식의 주재료나 음식의 색, 향기, 맛을 돋우기 위하여 사용하는 꽃을 말한다.중국에서는 화찬(花饌), 꽃 등을 이용해 다양한 음식을 먹었다는 기록이 있다. 서양에서는 16세기경 상류층 여인들을 중심으로 화훼장식 문화와
경남일보   2015-07-25
[경제칼럼] [농업이야기] 살아 움직이는 논의 생태
얼마 전 창녕의 친환경생태농업을 실천하는 지역의 한창 자라고 있는 벼들의 사이로 살아 움직이고 있는 곤충들이 얼마나 있을까 하고 관찰해 보게 됐다.벼에 문제를 일으키는 벼물바구미, 애멸구, 흰등멸구, 벼멸구, 벼메뚜기, 혹명나방, 이화명나방, 벼애나방
경남일보   2015-07-19
[경제칼럼] [농업이야기] 유기농 양파의 토양 관리
친환경농업은 소비자들의 먹거리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농민들의 환경에 대한 인식 전환과 정부 차원의 지원에 힘입어 1997년 친환경농업육성법이 제정된 이래로 꾸준히 성장해 왔다.특히 양파는 생식으로 먹는 비율이 높기 때문에 농약과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경남일보   2015-07-11
[경제칼럼] <농업이야기> 시금치의 영양적 가치
시금치(Spinach, Spincia oleracea)는 아프가니스탄 주변이 원산지로 알려져 이란이나 페르시아에서는 오래전부터 재배했다.11세기경에 아라비아에서 아프리카를 거쳐 유럽으로 전파됐고 중국에는 3세기경 이란으로부터 전해진 것으로 알려져 있다
경남일보   2015-07-05
[경제칼럼] [농업이야기] 장인(匠人)이 만드는 배
매화가 지면 산허리와 들녁에는 배꽃이 하얗게 피어오른다.배꽃은 뽐을 내기보다 은근히 다가오는데, 봄 시샘으로 그 자태를 잃어버리곤 한다. 매년 4월 상순이면 늦서리가 배꽃에 내려앉아 암술과 씨방을 까맣게 만들어 못 살게 하니 새벽에 바람을 일으켜 서리
경남일보   2015-06-28
[경제칼럼] [농업이야기] 경남의 벤처농업
벤처 농업이 무엇인지 질문하는 귀농·귀촌인, 호기심 강한 소비자들을 때때로 만난다.벤처농업은 모험(Risk-Taking) 도전(Challenge), 열정(Passion), 에너지(Energy)라고 하는 독특한 유전자 코드(DNA Code)를 가진 농업
경남일보   2015-06-21
[경제칼럼] [농업이야기] 농부는 옛말
농부라는 말을 들으면 아직도 많은 사람들은 한여름 뙤약볕 아래서 땀을 뻘뻘 흘리면서 모내기하는 모습을 떠올린다.착각이다. 이는 호랑이 담배피던 아주 옛날의 이야기다. 이러한 생각을 가지고 계시는 분들은 정보를 업데이트 할 때가 됐다.현대 농업경영인은
경남일보   2015-06-14
[경제칼럼] [농업이야기] 여성농업인의 역할
세계 3대 식품박람회 중 하나인 2015 동경식품박람회(Foodex Japan 2015)가 개최됐다.올해 박람회의 화두는 단연 ‘건강과 미용’이었다고 한다. 다양한 건강식, 기능식, 웰빙식품을 갖춘 한국관은 동경식품박람회의 최대 인기관으로 미역국수,
경남일보   2015-06-04
[경제칼럼] [농업이야기] 주경야독하는 '정보화농업인'
주말 가족과 함께 극장가에 영화한편 보려면 직접 극장에 가서 표를 예매하거나 인터넷을 통해 신용카드로 결제하는 방법이 있는데 우리는 보편적으로 인터넷을 통하여 예매를 한다.이는 그만큼 편리하기 때문이다. 요즘 젊은 도시소비자들은 맞벌이가정이 많아 하루
경남일보   2015-05-17
[경제칼럼] [농업이야기] 꽃의 찬가
만나는 사람들 마다 요즘 나에게 좋은 일이 있냐고 묻는다.사무실에 출근해 나의 일을 열심히 하는 것 외는 별일이 없다고 답한다. 그러면 나의 얼굴이 요즘 많이 좋아졌다고들 한다. 그 이유를 곰곰이 생각해 보니 아침에 사무실로 출근하면 나를 반갑게 맞아
경남일보   2015-05-10
[경제칼럼] [농업이야기] 베란다로 온 표고버섯
시골집 뒤안 그늘진 곳을 보면 참나무에 표고버섯을 재배하는 광경을 흔히 볼 수 있다.학명은 Lentinula edodes (Berk.)Sing, Lentinula는 ‘유연한, 나긋나긋한’ 뜻으로 표고의 부드러움에서 나온 말 인 것 같다. 고전 속에서
경남일보   2015-04-26
[경제칼럼] <농업이야기> 이야기가 있는 농업
농업의 사전적 의미는 토지를 이용해 인간에게 유용한 동식물을 길러 생산물을 얻어내는 활동을 말한다인류가 지구상에 태어나 가장 먼저 시작한 원시산업으로 여러 산업 중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갖고 있다. 따라서 인류의 발달과 직·간접으로 밀접하게 결부되어
박성민   2015-04-19
[경제칼럼] <농업이야기>의미 변해버린 문전옥답(門前沃畓)
‘문전옥답(門前沃畓)’은 사전적으로 집 가까이에 있는 비옥한 논을 의미하는 말이다.농자천하지대본(農者天下之大本)이었던 시절 마을에서 먼 곳에 위치한 논밭보다 몇 배 이상 프리미엄을 붙여 거래될 정도로 가치가 있었다.물 대기도 쉽고, 거름이나 비료도 수
경남일보   2015-04-12
[경제칼럼] [농업이야기] 쑥, 추억을 넘어
작은애가 뱃 속에 있을 무렵 집사람과 양지바른 곳에서 쑥을 캤던 추억이 있다.애들 잘 키워 보자고, 오손 도손 잘 살아 보자고, 남들처럼 좋은 집에서 살아 보자고 다짐하면서, 그때 덤으로 얻은 솜털 보송한 쑥으로 끓인 향긋한 쑥국이 참 좋았다. 쑥버무
경남일보   2015-03-29
[경제칼럼] <농업이야기> 항노화 약초산업
경남에는 민족의 영산인 지리산이 있고 덕유산과 가야산의 트라이앵글존에는 특산약초와 희귀약초 그리고 항암약초 등 1000여 종의 약용식물이 자라고 있다.남해안은 한려수도가 있고 거제도와 남해 등 541개의 섬들과 해안선 2513km 주변에는 해풍을 받으
경남일보   2015-03-22
[경제칼럼] [농업이야기]개방화시대, 우리 쌀의 경쟁력
쌀은 인류가 석기를 사용하던 때부터 지금까지 에너지의 원천이자 문화의 근간으로 자리매김해 왔다.현재 전 세계 30억 인구가 쌀을 주식으로 하고 있으며 특히 우리 선조들은 가족의 생계를 위해 한 톨의 쌀이라도 더 얻기 위하여 골짜기에 다락논을 만들었고
경남일보   2015-03-15
[경제칼럼] [농업이야기]농가경영의 혁신
전반적으로 우리 농업환경은 우호적이지 않다.경지규모가 작고 지가가 높아 토지용역비(임차료)가 많이 든다. 자유무역협정(FTA)이 체결되어 값싼 농산물이 쉽게 들어오게 되어 위기감이 크다. 그럼에도 전국의 농가에서 국민이 섭취할 먹거리를 생산하고 있다.
경남일보   2015-03-08
[경제칼럼] <농업이야기>남새밭
‘남새밭’이란 사전적 의미로 보통 집 안 마당한쪽이나 집 근처에 있는 채소를 심어 캐먹는 작은 밭을 말한다.즉 사람이 살아가는 모든 생활과 가장 가까이서 먹거리를 제공하는 밀접한 장소이기도 하고 가장 친숙한 곳이다. 60년대로 거슬러 올라가 보면 시골
경남일보   2015-02-17
[경제칼럼] <농업이야기>베이비붐세대의 귀농·귀촌
우리나라 전체인구의 14%인 베이비붐 세대가 2010년부터 퇴직이 시작됐다.1955년부터 1963년사이 약 9년간에 걸쳐 태어난 이들은 약 712만명에 달한다. 그중 봉급자들은 311만명이라는 통계자료가 있다. 이들은 부모형제들의 권위에 눌리고 아래로
경남일보   2015-02-15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