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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왕봉] ‘미투 운동’
김응삼(서울취재본부 부국장)
성폭력 피해를 폭로하는 ‘미투(#MeToo·나도 당했다) 운동’이 법조·문화·대학·종교 등 사회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다. 서지현 검사의 성추행 피해 폭로로 촉발된 ‘미투’는 고은 시인, 연출가 이윤택·오태석 씨 등 문화예술계 유명인사들이 연이어 가해자
김응삼   2018-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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