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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합천 경남서부일반산업단지 조성
합천군에 미래 서부경남 50년을 책임질 산업단지가 들어선다. 경남서부일반산업단지라는 이름으로 낙후된 서부경남의 부활과 경제활성화에 일익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합천군도 도시 조성이래 처음으로 들어서는 일반산단 조성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하
김상홍   2017-03-07
[경남문단, 그 뒤안길] 강희근 교수의 慶南文壇, 그 뒤안길(415)
아천 최재호는 문인으로서 만난 동료문인으로는 서정주, 이원섭, 이주홍, 전광용, 설창수, 이경순, 김상옥, 이동주, 송영택, 오학영, 유성규, 이태극, 정진업, 박노석, 구 상, 유엽, 박재삼, 이형기 등이었다. 그밖에도 수없이 많은 문인들이 진주를
김귀현   2017-03-16
[윤위식의 기행] 윤위식의 발길 닿는대로 (91)해인사 홍제암
음력 2월 초하루에 ‘바람 올리기’를 안 해서 영등할머니가 노하신 것일까, 버드나무 높은 가지 끝까지 물을 올리느라고 뒤흔드는 바람일까, 바람이 세차게 불어댄다. 대통령이 탄핵되고 사드 배치로 중국과의 관계까지 꼬여가며 나라 안팎이 시끄러워 바람 잘날
경남일보   2017-03-13
[기획/특집] 창원시 '호모 헌드레드' 시대 연다
의학기술의 발달로 인한 고령화는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인 당면과제가 됐다. 또한 100세 장수를 뜻하는 ‘호모 헌드레드(Homo Hundred)’나 ‘실버티즌(Silvertizen)’은 쉽게 접할 수 있는 단어가 되어가고 있다. 이에 따라 창
이은수   2017-03-12
[100대명산] 명산플러스 <165>산청 적벽·백마 월명산
명산플러스 산청 적벽·백마·월명산 적벽은 중국 양자강 남안에 있는 기암절벽으로 유서깊은 곳이다. 삼국시대인 208년 손권과 유비 주유엽합군이 통일을 목표로 세력을 확장하던 조조에 대항해 승리한 전장이기도하다.그로부터 870여년이 흐른 후 소동파(식)는
최창민   2017-03-09
[기획/특집] 남해군, 해삼·전복·해조류 양식 산업 육성 박차
남해군이 해삼과 전복, 해조류 양식을 주축으로 한 양식 수산업 육성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현재 지역에서 생산, 판매되고 있는 자연삼 해삼에서 한발 더 나아가 해삼 양식 산업을 남해군 수산업의 미래 신성장 산업으로 육성하겠다는 것. 향후 선진 가공기
차정호 기자   2017-03-01
[경남문단, 그 뒤안길] 강희근 교수의 慶南文壇, 그 뒤안길(413)
올해는 아천 최재호(我川 崔載浩, 1917-1988) 시조작가의 탄생 100년을 맞는 해이다. 최재호 시조작가는 경남 고성군 하일면 학림리 학동에서 1917년 5월 6일 태어났다. 1917년은 윤동주가 북간도 명동촌에서 태어난 해이고, 파성 설창수는
김귀현   2017-03-02
[기획/특집] 관광명소로 우뚝 선 ‘합천 영상테마파크’
합천 영상테마파크가 연간 50만 명의 관광객을 끌어들이며 폭발적인 신장세를 보이고 있어 화제다. 2004년 개장 이후 지난해 처음으로 연간 관광객 수 50만 명을 돌파하며 지역 관광활성화에 큰 힘을 보태고 있는 것. 합천은 옛부터 천혜의 자연환경과 세
김상홍   2017-02-21
[기획/특집] 3년째 남해군 지키는 '이·순·신 민원서비스'
남해군이 타 시·군과 차별화된 색다른 민원서비스 구현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남해군은 2014년 9월부터 시행 중인 ‘이·순·신(이제부터, 순식간에, 신명나게)’ 민원처리 서비스 제도가 시행 3년차를 맞아 군민들은 물론 출향인들까지 다양하
차정호 기자   2017-02-21
[100대명산] 명산플러스 <164> 무룡산
무룡산은 남덕유와 삿갓봉, 중봉, 향적봉과 함께 국립공원 덕유산군에 속한 명산이다. 삿갓봉과 중봉사이에 있는 1492m의 고봉으로 겨울철 눈 산행을 즐기려는 등산객들이 자주 찾는다.그래서 눈과 얼음의 산으로도 불린다. 눈이 내리지 않는 겨울이 계속돼도
최창민   2017-02-22
[윤위식의 기행] 윤위식의 기행 (90) 신어산을 찾아서
나라사정이 쑤셔놓은 벌집이다. 촛불이 들불같이 번져가자 느닷없이 태극기가 덩달아서 물결친다. 외세마저 심상찮게 경제를 압박하고 무력을 증강하며 동서가 위협한다. 밖에서는 뒤흔들고 안에서는 들쑤시니 안팎이 혼미하여 참으로 어지럽다. 혼돈인가 혼란인가 세
경남일보   2017-02-08
[기획/특집] 거창군, 도내 군단위 최초 ‘문화재단’ 출범 눈앞
거창군이 지역 문화예술 정책의 일관성과 효율성 확보 및 전문화를 위해 도내 군 단위 자치단체에서는 최초로 설립한 거창문화재단이 이달 중 공식 출범을 앞두고 있다. 거창군은 거창문화재단이 출범하는 올해를 전문성 있는 기관으로서 초석을 다지는 원년으로 삼
이용구   2017-02-15
[경남문단, 그 뒤안길] 강희근 교수의 慶南文壇, 그 뒤안길(411)
필자의 시집 ‘화계리’ 속에 들어 있는 ‘사찰유격대장 강삼수’ 경위가 보훈처가 선정한 6.25전쟁 영웅이 된 이야기를 본란에서 3회에 걸쳐 다루었었다. 그런 뒤에 보훈처와 산청군과 산청경찰서는 산청군청 앞도로에서 경찰서 앞도로까지를 ‘강삼수 경위길’로
김귀현   2017-02-16
[기획/특집] [희망人] ​진주시직업재활센터
“설 연휴를 앞두고 장애인근로자들로부터 감사편지와 함께 곶감 5개를 받았죠. ‘일할 수 있어 행복하고 감사하다’는 말을 듣는 순간 ‘이런 게 바로 보람이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보너스 봉투를 받아들고 활짝 웃는 근로자들의 얼굴이 아직도 머릿
정희성   2017-02-15
[기획/특집] 청정 딸기가 익어가는 진주 대평마을
예로부터 진주시 대평면은 깊은 골짜기 안에 맑은 물과 넓은 들이 있어 ‘한들’, ‘대들’로 불렀다. 곡식과 채소가 풍부해 사람이 모여 살았고 지리산이 태풍과 장마를 막아서며 풍요로움을 도왔다. 딸기특화단지와 동산재, 진주청동기문화박물관 등 자랑스러운
박성민   2017-02-08
[맛이 있는 여행] 박희운의 맛이 있는 여행 <72> 경북 김천 이야기
유난히도 추운 올 겨울 모처럼 온천에서 따뜻하게 몸을 데워 피로를 풀고, 새로운 추억을 쌓으려 김천으로 친구들을 불러 모았다. 김천에서 둘러볼만한 곳을 살펴보면, 황악산과 직지사를 비롯한 직지문화공원이 자리한 서부권, 어느 한 지점도 놓칠 수 없는 아
경남일보   2017-02-07
[기획/특집] 함안군, 농업경쟁력 강화 박차
함안군이 농업유통구조 개선과 생산시설 첨단화로 올해 농업 경쟁력 제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은 지난해 12월 ‘함안 수박특구’로 지정돼 200년 이상 재배역사를 가진 함안수박의 명성을 전국적으로 다시 한번 드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에 올해부터
여선동   2017-02-07
[100대명산] 명산플러스 <163> 공주 태화산
1455년 단종을 폐한 절대권력 세조는 어느 한 시절 마곡사를 찾았다. 순리를 거스른 죄책감이 있었을까. 세조가 마곡사에 온 이유는 일편단심 단종 편에 섰던 매월당 김시습을 만나러 온 것이었다.충직하고 강건한 인물이었던 매월당은 1453년 수양(세조)
최창민   2017-02-08
[기획/특집] [희망人] 류종하 법무연수원 석좌교수
정치, 경제를 비롯해 사회 구석구석까지 암울한 소식으로 가득하다. 좌절하고 비관하는 사이 기부와 봉사 손길마저 줄어들고 있어 씁쓸함이 더하다. 하지만 여전히 묵묵히 타인을 배려하는 보석같은 이웃들이 우리사회를 지탱하고 있다. 그들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
강진성·박성민기자   2017-02-05
[기획/특집] [신년특집] 4차산업 혁명 시대 도래
최근 세계경제 및 산업의 조류가 자본과 노동집약적 산업구조를 벗어나 필요한 물품을 필요한 시기에 생산하는 유연한 생산체계로 바뀌고 있다. ICT 산업의 메가트렌드는 산업구조의 재편을 불러와 창원을 비롯한 경남지역에 격변을 예고하고 있다. 과거 창원시가
이은수   2017-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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