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690건) | 사회종합 | 사건/사고 | 물레방아 | 이슈/현장 | 인사/동정 | 정정과 반론 제목보기제목+내용
[이슈/현장] 경상대에 교수 비난 대자보 '무슨 일?'
경상대학교 교내에 한 학생이 자신의 소속 학과 교수들을 비판하는 대자보를 붙여 논란이 일고 있다.22일 오전 경상대 사범대학 모 학과 학생 명의로 교내 벽면에 ‘오랜만에 안녕들하십니까’의 제목으로 대자보가 붙었다.자신을 ‘안녕하지 못 한 OO교육과 학
정희성·김영훈기자   2016-02-22
[이슈/현장] “의령·함안·합천 선거구 통·폐합 안 돼”
의령군의회에 이어 함안군의회도 지난 19일 의령ㆍ함안ㆍ합천 선거구 유지를 바라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의원들은 성명서를 통해 의령ㆍ함안ㆍ합천 선거구 통폐합 조정안에 대해 반대의 뜻을 분명히 밝히고, 기존 선거구 유지를 강력히 촉구했다.김정선 의장은 “국
여선동   2016-02-21
[이슈/현장] 경적 울렸다고 쫓아가 보복운전
거제와 진주에서 경적을 울렸다는 이유로 상대 차량을 쫓아가 보복운전을 하거나 운전자를 폭행한 이들이 각각 경찰에 붙잡혔다.거제경찰서는 차량 주행 중에 뒤에 있던 택시가 경적을 울렸다는 이유로 운전사를 폭행한 혐의(공동상해)로 A(30)씨를 구속했다고
김귀현   2016-02-18
[이슈/현장] 박치근 경남FC 대표 혐의 부인
속보=박종훈 경남도교육감 주민소환 청구 허위서명에 개입한 의혹을 받는 경남FC 박치근 대표이사와 정모 총괄팀장이 지난 12일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다.이날 오전 9시 40분께 창원서부경찰서에 굳은 표정으로 출석한 박 대표는 취재진을 피해 곧장 1층
김순철   2016-02-13
[이슈/현장] 앞바퀴만 덩그러니…자전거 절도 급증
10일 진주시 초전동 동명중·고등학교 인근 자전거 거치대에 자전거 몸통은 사리지고 앞 바퀴만 덩그러니 남은 채 방치돼 있다. 잠금장치는 주로 자전거 앞바퀴에만 하는 경우가 많은데 바퀴는 나사만 풀면 쉽게 분리가 가능해 절도범들의 표적이 되고 있다.최근
정희성   2016-02-10
[이슈/현장] 남해 60대 남성 살해범에 징역 15년 선고
남해군의 한 주택에 침입해 60대 남성을 잔혹하게 살해한 20대에게 징역 15년형이 내려졌다.4일 창원지법 진주지원 제1형사부(오권철 부장판사)는 살인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된 A(24)씨에 대해 징역 15년을 선고했다.재판부는 “뚜렷한 이유도 없이 피
김귀현   2016-02-04
[이슈/현장] “연인간 데이트폭력도 범죄행위입니다”
경남지방경찰청(청장 조현배)은 도내 전 경찰서에 ‘연인간 폭력 근절 TF’를 운영하기로 했다고 2일 밝혔다.최근 발생한 ‘의학전문대학원 피해여성’ 등 ‘연인간 폭력’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고조되고 있어 피해자 보호를 중심으로 하는 대응체제를 구축한다는
김순철   2016-02-02
[이슈/현장] 도내 장기결석학생 소재파악 주력
창원, 마산 등 도내 3명의 장기무단결석 초등학생을 찾기 위해 경찰과 교육당국이 공조체제를 가동하며 해당부모 금융계좌 압수수색 및 탐문에 주력하고 있다.마산중부경찰서는 2013년부터 등교하지 않고 있는 A(12)군의 소재 파악을 위해 A군의 인터넷게임
최창민   2016-01-31
[이슈/현장] ‘허위 광고’ 김해무계지역주택조합 제재
김해에서 아파트 사업을 추진 중인 한 지역주택조합이 사실과 다른 ‘거짓’, ‘과장’ 광고를 하다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제제를 받았다.28일 공정거래위원회는 지역주택조합 조합원을 모집하면서 토지매입과 건축심의가 완료된 것처럼 ‘부당광고’를 한, 김해무계지
박준언   2016-01-28
[이슈/현장] 진주보호관찰소 이전 개소 ‘확정’
진주 혁신도시 내 보호관찰소 이전이 수 개월간의 협의 끝에 최종 확정됐다.진주보호관찰소 4자 협의체는 25일 진주시청 시장실에서 열린 ‘진주보호관찰소 신축청사 이전 협약식’에서 최종 이전 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이형재 법무부 보호관찰과장, 이
김귀현   2016-01-25
[이슈/현장] 공군교육사 군무원 채용과정 ‘논란’
공군교육사령부의 이·미용 기능직 군무원 채용을 놓고 일부 응시생들이 채용 특혜가 있었다고 주장하는 반면 공군측은 문제가 없다고 맞서며 진실공방을 벌이고 있다.탈락한 일부 응시생들은 지난달 23일 열린 실기고사에서 이미용 자격증을 가져 오지 않은 응시생
김귀현   2016-01-19
[이슈/현장] 조합장 ‘깜깜이’ 선거 달라질까
조합장 선거 때 후보자 이외에는 아무도 선거운동을 할 수 없도록 한 법 규정이 위헌심판을 받게 됐다.최근 치러진 농협중앙회장 선거도 이런 내용의 ‘조합장 선거법’에 따라 검찰 수사선상에 올라 헌재 판단이 주목된다.19일 법조계에 따르면 부산지법 형사7
정희성   2016-01-19
[이슈/현장] 한자 명함 읽을 줄 몰라요
회사에 갓 입사한 김영민(29)씨는 명함을 주고 받을 때마다 난처한 경우가 많다.한자로 적혀 있는 명함을 받을 때가 많기 때문. 영어 토익은 850점이 넘는 고득점자이지만 한자는 영 자신이 없다. 결국 명함에 쓰여진 상대방의 한자 이름을 몰라 미팅 시
임명진   2016-01-14
[이슈/현장] ‘26일 연속근무’ 하다 사망 업무상 과로 인정
창원지법 행정단독 최문수 판사는 12일 공사현장 감독으로 일하다 숨진 김모(45)씨 부모가 근로복지공단을 상대로 유족급여와 장의비를 달라며 낸 소송에서 원고의 손을 들어줬다.최판사는 “업무상 과로와 정신적 부담이 김씨의 사망에 영향을 미쳤음이 인정된다
김순철   2016-01-12
[이슈/현장] 홍준표 소환본부 “허위 서명 엄벌하라”
홍준표 경남지사 주민소환운동본부가 박종훈 경남도교육감 주민소환 서명부 허위작성 사건의 진상규명과 관련자 엄벌을 요구하고 나섰다.운동본부는 4일 경남도선거관리위원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사건은 광범위하게 진행된 불법 서명운동의 일부이며 그 배후
김순철 기자   2016-01-04
[이슈/현장] ‘김해 여고생 살인사건’ 주범 무기징역 확정
대법원 1부(주심 고영한 대법관)는 23일 ‘김해 여고생 살인사건’으로 기소된 A씨(25)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대법원은 A씨에게 30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를 부착하라고 명령했다.함께 기소된 B씨(25)는 징역 35년, C씨
정희성   2015-12-23
[이슈/현장] '업무연관성·참석 강제성' 회식은 업무의 연장
#사례=창원에 거주하는 A(52)씨는 지난 2013년 1월 회사 시무식 행사에 참석한 뒤 귀가를 위해 버스정류장으로 걸어가던 중 빙판길에 미끄러져 흉추 골절을 당했다. 같은해 2월 A씨는 요양급여 지급을 신청했지만 근로복지공단은 회식을 마친 뒤 퇴근
김귀현   2015-12-15
[이슈/현장] KAI, T-50 최신화 T-X 첫 선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17일 회사 대강당에서 박근혜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공개한 미국 수출형 훈련기(T-X)는 지난 2006년 개발한 다목적 국산 고등훈련기(T-50)를 최신화한 것이다.KAI가 미국 공군이 운용하는 T-38 노후 고등훈련기를
박철홍   2015-12-17
[이슈/현장] 채권단간 불협화음… SPP조선 어디로 가나
채권단 공동관리(자율협약)를 받는 사천 SPP조선에 대해 채권단이 선수금 환급보증(RG) 발급을 거부해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선수금 환급보증은 조선업체가 선주로부터 선수금을 받기 위해 필요한 금융회사의 보증이다. 조선업체가 배를 적기에 납품하지 못하거
박철홍   2015-12-16
[이슈/현장] 하동 쌍계사 템플스테이관 건립예산 삭감
불교문화를 널리 알리기 위해 진행중인 ‘하동 쌍계사 템플스테이관 건립사업’이 군비 삭감으로 차질이 불가피하게 됐다.이는 하동군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2016년도 하동군 세입세출 예산안에 편성한 ‘쌍계사 템플스테이관 건립’을 위한 사업비 5억 원을 전
최두열   201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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