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9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경제칼럼] [농업이야기]우리쌀 세계화해야
쌀은 밀, 보리와 함께 세계 3대 곡물의 하나다. 쌀을 주식으로 하고 있는 인구가 전세계 약 30억명으로 추산되고 있는 가운데 우리나라가 어느 나라보다 밥맛이 가장 좋은 쌀을 생산하기에 적합한 기후와 토양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최적의 조
경남일보   2013-03-01
[경제칼럼] 저장성 향상을 위한 양파 수확방법
양파(Allium cepa L.)는 수선화과 채소작물로 중앙아시아가 원산지로 알려져 있다. 우리나라에는 조선시대 말엽에 도입된 것으로 추정된다. 양파는 구를 형성하는 작물이고 구는 엽초의 기부가 비대한 인경으로 어느 정도 잎이 형성된 후 비대하기 시작
경남일보   2013-02-22
[경제칼럼] 한국농업의 기회
글로벌 경제위기를 가져온 자본주의 가치의 위기를 극복하는 과정에서 시장경제이론의 한계와 무력화에 대한 반성이 크게 일고 있다. 자원 투입대비 산출액의 크기로 계측되는 효율성을 기준으로 할 때 농업은 자본주의 경제성장 과정에서 쇠퇴산업의 처지를 감당할
경남일보   2013-02-15
[경제칼럼] 무역 1조 달러 시대와 단감 수출
2011년 12월 5일 오후 3시30분은 참 의미 있는 시간이다. 우리나라가 세관 통관기준으로 무역 1조 달러를 넘어선 시점이기 때문이다. 공식적으로 수출 5150억 달러, 수입 4850억 달러이다. 1948년 건국 후 63년 만에 이룬 대업이다. 우
경남일보   2013-02-01
[경제칼럼] 지속가능한 유기농 양파 생산을 위한 재배관리
친환경농업은 소비자들의 먹거리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농민들의 환경에 대한 인식 전환과 정부 차원의 지원에 힘입어 1997년 친환경농업육성법이 제정된 이래로 꾸준히 성장해 왔다. 특히 양파는 생식으로 먹는 비율이 높기 때문에 농약과 화학비료를 사용하
경남일보   2013-01-25
[경제칼럼] 다양하게 이용되는 고구마
고구마는 아열대지역이 원산지인 쌍떡잎식물로서 온대에서는 1년생이지만 열대에서는 영년 숙근성 식물로 분류된다. 약 240년 전 우리나라에 들어와 식량대용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해왔으며 최근에는 찐고구마나 군고구마뿐만 아니라 케이크, 피자, 과자류 등 가공
경남일보   2013-01-18
[경제칼럼] 서서 농사짓는 딸기 수경재배
50여년전에 현재의 진주시 공단로타리 근처에 우리집 복숭아과수원이 있었다. 과수원 아래에는 딸기를 심고 딸기 위에는 짚을 깔아 딸기농사를 지었다. 짚을 깔아 놓았으니 들쥐들의 서식지가 되었고, 맛있는 딸기는 쥐들의 좋은 먹이가 되는 것을 본 기억이 생
경남일보   2013-01-11
[경제칼럼] 신비로움의 꽃 '거베라'
거베라는 국화과의 다년생 초화로서 한 번 심어면 일정기간 영양생장 후 계속하여 꽃을 피운다. 하우스나 온실내의 재배에서는 3~4년까지도 경제적 재배가 가능한 작물이다. 세계적으로 30~40종이 현재 존재하며, 우리나라는 유일하게 1종이 자생하고 있다.
경남일보   2013-01-04
[경제칼럼] 기죽은 '고추' 세우기
아버지는 나귀타고 장에 가시고, 할머니는 건너 마을 아저씨 댁에 고추 먹고 맴맴~ 달래먹고 맴맴~옛날 초등학교 저학년 시절에 불렀던 동요가 생각난다. 매운 고추를 먹고 입안에 불이 나서 눈물 흘리며, 맴맴거리는 우스꽝스러운 동작들이 보이는 듯 하다.
경남일보   2012-12-28
[경제칼럼] 위안화 절상 딤섬본드
중국정부는 시진핑 시대를 맞아 위안화의 국제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차기 총리인 리커창 부총리도 지난 21일 인민일보에 “금리와 외환시장 자유화를 점진적으로 추진할 것이다”고 밝혔다.이런 추세에 발맞춰 블룸버그통신은 HSBC(홍콩상하이은행)의 201
경남일보   2012-12-24
[경제칼럼] 상속설계의 중요성
증여와 상속문제로 예기치 못한 세금 폭탄은 물론 가족 간에 분쟁으로 이어져 고민하는 사람들을 만나곤 한다. 얘기를 들어보면 대부분의 경우 이미 예견된 일이었다. 거액의 자산가가 아니므로 세금과는 무관하다고 생각하거나 상속재산의 분배는 부모의 뜻에 따라
경남일보   2012-12-17
[경제칼럼] 참다래 일문자 수형 격년교호착과 기술
비타민C 등 영양이 풍부한 웰빙 과일인 참다래는 한국의 경제성장과 함께 건강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소비량이 꾸준히 증가해 왔다. 이에 따라 맛과 영양, 안정성과 기능성 측면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아야 할 필요성이 있으며, 참다래의 한국화가 세계화로 연
경남일보   2012-12-14
[경제칼럼] 13번째 월급, 연말정산 미리 챙기세요
곧 다가올 대선에 앞서 올해는 다른 여느 해보다 한파가 빨리 찾아 온 거 같다. 이시기면 김장담그기 행사와 함께 항상 챙여야 할 것이 바로 연말정산 이다. 직장인의 13번째 월급이라고 불릴 정도로 연말정산 금액은 적지 않은 금액이다. 벌써 국세청은 2
경남일보   2012-12-10
[경제칼럼] 누에 농사의 역사
양잠은 먼 옛날부터 인간의 기본적 욕구인 의식주 중에서 삼베, 모시와 함께 의생활을 향유하기 위하여 발달해 온 산업이다. 양잠의 시초는 고서의 기록에 의하면 기원전 2550년 경에 중국의 삼황오제때 황제의 부인인 서릉씨에 의하여 처음 시작되었다는 기록
경남일보   2012-12-07
[경제칼럼] 세법 개정안, 미리 알고 준비하자
Q. 세제혜택을 받으면서 목돈을 마련할 수 있는 적립식 상품은 없을까?A. 2013년 신설예정인 절세 적립식 상품이 있다. 절세 적립식상품(신설)이란 비과세 재형저축과 장기펀드 소득공제로 구분된다. 세법 개정안에 따르면 비과세 재형저축은 연간 1200
경남일보   2012-12-03
[경제칼럼] 경남의 멜론 역사와 신품종 개발
멜론은 국내에 도입되어 재배된 역사는 짧지만 최근 소비와 수출이 늘어나고 있으며 앞으로도 국내소비와 수출이 늘어날 성장 가능한 작목으로 주목받고 있다. 온실멜론은 1954년 동래에 있던 중앙원예기술원에서 우장춘박사가 새로운 작물을 소개하는 수준에서 처
경남일보   2012-11-30
[경제칼럼] 장기주택마련저축 올바른 활용법
2009년 12월 장기주택마련저축 소득공제 ‘막차’를 타기 위해 급히 연말 성과급으로 저축에 가입한 김유나 씨(가명)는 소득공제 혜택이 폐지된다는 세법개정안 발표를 듣고 저축을 해지해야 하는지 고민이 됐다. 특히 김씨는 은행 창구에서 지금 해지하면 그
경남일보   2012-11-26
[경제칼럼] 가을을 맞는 시골의 하루
형제님, 잘 계시지요.늦가을이라 농촌의 분주함이 누그러들었지만 나무들을 다시 다듬고 자그만 땅콩과 고구마를 캐고 채소 뜯으며 얼굴에 미소 가득 머금은 나날들이 꿈처럼 흘러갑니다. 얼마 전에는 텃밭에 심었던 가을 약도라지를 캐다가 먼데 계신 형제님들께
경남일보   2012-11-23
[경제칼럼] 환율과 경기, 주가의 상관관계
◇종합지수의 정체= 국내시장은 옵션시장이 과열되면서 금융투자와 외국인간 치열한 경합이 전개되고 있고, 이에 맞춰 지수가 정체하는 모습이다. 지수는 철저히 외국인의 선물거래에 의해 등락이 조절되는 가운데 추세 채널의 하단 전환점에서 지수가 정체하고 있다
경남일보   2012-11-19
[경제칼럼] 퇴직연금 제대로 활용하기
노후 보장을 국민연금에만 의존하기에는 부족함이 많아 사적연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2005년에 시행된 퇴직연금제도는 그간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정착을 하지 못하고 지난 7월 26일자 근퇴법 개정으로 새로운 퇴직연금 시대가 시작되었다. 개정된 근퇴
경남일보   2012-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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