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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빗물 모아 공룡 깨웠더니 '대박~'
▲공룡엑스포 행사장 전경 우리나라 최초의 자연사엑스포로 국내·외 공룡 체험관광의 메카로 확실히 자리매김한 ‘2012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가 73일 간의 대장정을 마치고 지난 10일 폐막했다.지난 3월 30일부터 열린 이번 공룡엑스포는 ‘하늘이 내린 빗
김철수   2012-06-12
[기획/특집] 환경수도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해양회의
▲오는 7월 9일부터 ‘2012 동아시아 해양회의’가 열릴 예정인 창원컨벤션센터 전경. ‘블루이코노미 구축 : 동아시아 해양의 전략, 기회, 파트너십’을 주제로 오는 7월 9일 대한민국 환경수도 창원에서 열리는 ‘2012 동아시아 해양회의’가 D-32
이은수   2012-06-07
[기획/특집] 그린 생태도시, 자연이 함께 자라는 곳
대한민국의 녹색도시를 대표하는 창원에는 수도권에서 온 사람들이 감동하는 ‘특별함’이 있다. 바로 드넓은 평지에 펼쳐진 공원을 중심한 녹지공간이다. 창원시가 환경수도로 불리는 이유 중의 하나이기도 하다. 녹색환경은 ‘품격도시’의 중요한 구성요소다. 세계
이은수   2012-06-04
[기획/특집] 生命의 보고, 경남의 습지를 살리자<하>
생명의 보고(寶庫)인 습지는 멸종위기야생동식물의 서식처이자 홍수를 막아주고, 물을 깨끗하게 해주며, 지구 온난화 예방, 사람들의 식량 공급, 경제적 교육적 가치 등 기능이 다양하다. 이러한 습지의 중요성에 따라 이를 보전하기 위한 프로젝트가 도내에서도
이은수   2012-05-30
[기획/특집] "흙 살리니 농촌이 살아나네"
▲벼 수확현장을 찾은 이학렬 고성군수가 벼를 들어 보이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고성군은 3차산업인 지난 2006 공룡세계엑스포의 성공 개최와 2007년에 2차산업의 성장동력인 조선산업특구 지정에 이어 2008년부터 시작한 생명환경농업을 성공시킴으로써
김철수   2012-05-30
[기획/특집] 生命의 보고, 경남의 습지를 살리자<중>
경남도에 분포하는 습지는 총 277개로 나타났다. 이중 가장 면적이 큰 습지는 주남저수지와 우포늪이다. 이밖에 화포습지, 박실지, 내천습지, 임북습지 등도 비교적 넓은 습지면적을 갖고 있다. 이들 습지는 식생경관이 좋아 멸종위기에 처한 조류의 서식처
이은수   2012-05-23
[기획/특집] 生命의 보고, 경남의 습지를 살리자<상>
글 싣는 순서 : 상. 생명의 寶庫, 습지/ 중. 습지가 사라져간다/ 하. 습지복원 프로젝트전 세계 수역면적 중 약 6%를 차지하는 습지(濕地)는 높은 생산성을 보이며 철새 도래지로 각광을 받는 등 생명의 보고(寶庫)로 불린다. 오랜 형성기간을 거친
이은수   2012-05-21
[기획/특집] 교통질서가 경남의 힘 <7·끝> 사고 안전지대 없다
교통사고에 안전지대란 없다. 지난해 말 교통안전 관련 통계에 따르면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31개국 가운데 우리나라는 거의 꼴찌 수준이다. 자동차 1만대당 연간 사망자 수가 2.86명으로 안전성 측면에서 29위였다. OECD 평균(1.25명)의 두
허성권   2012-05-08
[기획/특집] 여수 엑스포 즐기고 "관광은 경남에서"
‘관광객 300만명을 경남으로 유치하라.’경남도가 여수세계박람회 특수 잡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 오는 5월12일 부터 8월 12일까지 석달간 전남 여수시 여수신항 일원에서 열리는 2012여수세계박람회는 모두 1000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박람회를 찾을
임명진   2012-04-27
[기획/특집] 형평사 창립 89주년 <하>형평운동기념사업의전개
올해는 형평사가 창립된지 89년이 되는 해다. 오늘날 우리 사회에서는 신분의 잔재를 거의 찾아볼 수 없다. 물론 노비나 백정집단도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 그렇지만 형태는 달라도 여전히 사회적 차별이 곳곳에 남아 있다.본보에서는 형평운동의 정신이 현
곽동민   2012-04-25
[기획/특집] 형평사 창립 89주년 <상>진주 형평운동의 발자취
▲사진설명=형평사 제6회 정기 전국대회(1928년) 포스터 진주정신의 근간을 이루는 인본주의의 전통. 그중에서도 진주에서 태동한 형평사는 한국 근대사의 인권과 평등의 집합점이었다. 최근 진주지역 뿐 아니라 전국적으로 대한민국 인권운동의 효시라고 할 수
곽동민   2012-04-24
[기획/특집] '더하기의 상승곡선' 주목할 필요 있다
▲19일 진주시 청소년수련관에서 진주포럼이 주최하는 ‘지방행정체제개편과 지역발전’ 학술 세미나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 기조연설자로 나선 김영기 진주포럼 상임대표가 연설하고 있다(사진왼쪽) . 같은날 부산시의회 입법정책연구실 류춘호 연구위원이 ‘지역발전
곽동민   2012-04-20
[기획/특집] 가슴으로 품었다 글로 풀어내는 아름다움
경재(敬齋) 하연(河演)면재 정을보의 시 옆에는 탁영(濯纓) 김일손(金馹孫, 1464~1498)의「진양수계서(晋陽修契序)」가 걸려 있고, 서쪽으로 경재(敬齋) 하연(河演, 1376~1453) 의 칠
경남일보   2012-03-28
[기획/특집] 교통질서가 경남의 힘 <6>보험범죄, 모두가 고통
지난 2월 전모(41·창원시 사파동)씨는 운전 중 전봇대와 살짝 부딪혀 병원에 입원했다. 그가 엄살을 부리며 15일동안 입원한 결과 보험회사로부터 총 98만원을 수령했다. 전씨는 물리치료를 받거나 약을 복용하지도 않았다. 더구나 보험회사가 확인한 결과
허성권   2012-04-07
[기획/특집] 교통질서가 경남의 힘 <5>운전습관 고쳐라
◇운전 중 DMB 시청=만취운전“차선을 똑바로 지키지 못하고 이리저리 움직이는 차 안을 보면 쇼프로에 눈을 고정한 채 웃고 있는 운전자가 보입니다. 섬뜩하죠”운전 중 DMB(Digital Multimedia Broadcasting)나 동영상을 시청하는
허성권   2012-04-07
[기획/특집] 여자를 높여주는 도시, 창원시의 하이킥
▲여성대회.창원시가 여성을 비롯한 사회적 약자 등 시민 모두가 일상생활 속에서 겪는 불편과 불안, 불쾌요인 등을 해소하고 행복지수를 높여 나가기 위해 기존의 여성정책과 연계한 새로운 패러다임의 여성친화도시 프로젝트 사업을 추진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은수   2012-04-06
[기획/특집] '철의 왕국'아라가야, 아라제로 부활
함안군민의 화합 대축제 군민의 날. 제25회 아라제가 오는 20부터 22일까지 3일간 함안공설운동장 일원에서 ‘아라가야 혼의 불꽃’이라는 주제로 화려한 막을 연다.9개 분야 87개 종목으로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이번 축제는 지역특색을 한껏 살린 문
여선동   2012-04-05
[기획/특집] 교통질서가 경남의 힘 <5>운전습관 고쳐라
◇운전 중 DMB 시청=만취운전“차선을 똑바로 지키지 못하고 이리저리 움직이는 차 안을 보면 쇼프로에 눈을 고정한 채 웃고 있는 운전자가 보입니다. 섬뜩하죠”운전 중 DMB(Digital Multimedia Broadcasting)나 동영상을 시청하는
허성권   2012-03-30
[기획/특집] 예술로 뿌린 씨앗, 삶으로 거두어라
▲황선필 인턴기자feel@gnnews.co.kr 창원시가 마산원도심권 재생을 위한 핵심사업으로 추진해왔던 ‘창동예술촌 조성 사업’이 시설공사가 마무리되고 예술인들의 입점과 더불어 서서히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창동예술촌은 시대흐름에 순응하지 못하고 급
이은수   2012-03-30
[기획/특집] 시민 모두가 복지의 수요자이자 공급자로
▲좋은세상 협의회’ 회원들이 망경동에서 봉사활동을 벌이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진주시진주시의 맞춤형 무상 복지 서비스인 ‘좋은 세상’이 출범 3달을 맞았다. 한때 관내 일부 지역에서 ‘좋은 세상’과 같은 취지로 무상 복지 시책을 펼쳐왔지만 시 전역으
김순철   2012-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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