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367건)
[경제칼럼] 김흥길의 경제이야기
스테이플스(Staples, Inc.)는 1986년 매사추세츠 주 보스톤 인근인 브라이튼에 첫 매장을 열어 필기구, 디지털 기기, 사무용 가구 등을 판매하기 시작한 세계 최대의 사무용품 유통업체이다. 할인점을 운영한 경험이 있는 레오 칸(Leo Kahn
경남일보   2018-03-13
[경제칼럼] [농업이야기] 공양미 300석 가치
이성태(경남도농업기술원 작물연구과 농학박사)
지금이야 세계가 표준화된 도량형을 사용하고 있지만 옛날에는 사람마다 신체가 거의 비슷하다는 것을 알고서 사람의 몸을 기준으로 도량형 기준이 만들어 지고 사용되었다. 도량형 중에서 부피를 재는 단위로 ‘한 홉’은 양 손바닥으로 가득히 담을 수 있는 양으
경남일보   2018-03-18
[경제칼럼] 김흥길의 경제이야기
“우리는 고객에 대해 언제나 정직합니다/우리는 있는 그대로를 말합니다/우리는 고객을 위해 경쟁하지만 동료에게는 도움과 지지를 아끼지 않습니다/우리는 사명감을 가지고 헌신적으로 일합니다/우리는 결과 도출을 위해 열정을 다합니다/우리는 현실적이고 친절하며
경남일보   2018-03-06
[경제칼럼] 김흥길의 경제이야기
보잉사(The Boeing Company)는 1916년 윌리엄 보잉과 그의 대학 동창인 콘래드 웨스트벨트에 의해 설립되었다. 독일의 성공적인 가정에서 태어난 윌리엄 보잉의 아버지 빌헬름 보잉(Wilhelm Boing)은 1868년 미국으로 이주하여 노
경남일보   2018-03-01
[경제칼럼] [농업이야기]천종산삼(天種山蔘)
장영호(경남도농업기술원 약용자원연구소장)
천종산삼(天種山蔘)이란 인간의 손을 거치지 않고 자연의 순환에 의해서 생겨나 자라게 된 산삼이다.다른 산삼의 종자에서 자연적으로 씨가 떨어져 자라거나 산짐승이 산삼의 종자를 먹은 뒤 배설을 했을 때 그 배설물에 의해서 자라나 자연적으로 생겨난 산삼을
경남일보   2018-03-04
[경제칼럼] [농업이야기] 기후변화 대응과 아열대과수 연구
황주천(경남도농업기술원 과수담당 농업연구관)
대형마트에 가면 동남아 여행할 때나 맛보았던 수입 열대과일들이 과일 코너를 점령하여 소비자들이 쉽게 찾아볼 수 있을 정도로 친숙한 과일이 됐다.기후온난화에 대비한 농가의 새로운 소득 작목발굴과 최근 일부 지자체들의 특화·고소득 작목 육성사업과 연계하여
연합뉴스   2018-02-25
[경제칼럼] 김흥길의 경제이야기
프랑스 중서부 지역을 관통하는 루아르(Loire) 강변을 중심으로 19개의 고성(샤또-Chateau)은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에 등재되어 있는 데, 그 중의 하나가 낭트(Nantes)에서 16㎞ 정도의 거리에 위치한 샤또 드 굴렌느(Chateau de
경남일보   2018-02-20
[경제칼럼] [농업이야기]고구마 육종
고구마는 1763년 조엄 선생이 일본에서 들여온 이래 가난하던 시절, 우리에게 배고픔을 해결해주던 구황작물로서 중요한 역할을 하던 작물이다. 그로부터 반세기가 지난 지금은 여러 가지 색깔과 더불어 맛과 품질이 우수한 품종을 육성되어 농업인들에게는 높은
경남일보   2018-02-18
[경제칼럼] 김흥길의 경제이야기
1900년대에 들어서면서 미국에서는 개인 메신저 및 배달 서비스에 대한 요구가 증대되고 있었다. 1907년 8월, 19세의 짐 케이시(Jim Casey)는 친구에게 100달러를 빌려 워싱턴 주 시애틀에 아메리칸 메신저 컴퍼니(American Messe
경남일보   2018-02-18
[경제칼럼] 김흥길의 경제이야기
리코(Ricoh)는 1936년 설립은 일본 리(理)화학연구소(Institute of Physical and Chemical Research)가 연구 개발의 결과물을 상업화하기 리화학흥업(Rikagaku Kogyo)에서 출발하였다. 1936년 리화학흥업
경남일보   2018-02-07
[경제칼럼] [농업이야기] 총체벼를 아시나요?
이성태(경남도농업기술원 작물연구과 농학박사)
‘총체벼’라는 용어가 생소한 독자들도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총체벼’는 곡물과 볏짚을 통째로 수확하여 가축 사료로 사용하는 사료용 벼를 말한다. 우리가 밥쌀용으로 재배하는 벼보다는 엽, 줄기, 키가 크고 식물체 수량이 아주 높아 가축의 사료용으로 적합
경남일보   2018-02-11
[경제칼럼] 김흥길의 경제이야기
1800년대 후반 석유 왕 록펠러가 철도로 운송하던 석유를 송유관 운송으로 바꾸면서 석유 운송으로 많은 돈을 벌던 철도 회사들이 큰 타격을 입게 되었고, 대부분의 철도회사 주식은 순식간에 폭락했다. 당시 록펠러의 송유관으로 말미암아 360개의 철도회사
경남일보   2018-02-04
[경제칼럼] [농업이야기]미래농업의 열쇠 ‘스마트팜’
하두수(경남도농업기술원 기술보급과 농학박사)
구글, 페이스북 다음의 혁신 기업은 누가 될까?미래의 기업은 아직 사업을 시작하지 않았을지도 모른다. 아니면 이미 사업을 하고 있지만 우리가 모르고 있을 수도 있다. 다만 확실한 것은 미래의 사업은 디지털 데이터 중심이 될 것이라는 점이다. 전 세계적
박성민   2018-02-04
[경제칼럼] [농업이야기] 토양 비만관리는 더 늦기 전에
이영한(경상남도농업기술원 친환경연구과 토양비료담당·농학박사)
비만은 일반적으로 체내에 필요한 에너지보다 과다 섭취하거나 적게 소비함으로 발생하는 에너지 불균형 상태를 말한다. 비만 원인은 태생적인 유전 요인, 호르몬의 변화, 정신 건강, 사회경제적인 요인 등과 관련되어 있다. 그리고 성인병을 유발하여 사망과 장
경남일보   2018-01-28
[경제칼럼] 김흥길의 경제이야기
조지 뮐러(George Muller)는 1805년 9월 27일에 독일의 크로스펜슈타트에서 태어났다. 세금 징수원이었던 그의 아버지는 자녀들에게 세속적인 가치관과 사고방식으로 가르쳤고, 그에 따라 조지와 그 형제들은 온갖 죄들을 다 저지르는 문제아가 되
경남일보   2018-01-23
[경제칼럼] 김흥길의 경제이야기
유니온 카바이드(Union Carbide Chemical-UCC)는 산업용 가스 및 각종 석유화학제품, 솔벤트, 농약 원료 등을 생산하는 미국계 다국적 기업이었다. UCC는 이들 제품 외에 농업용 필름, 각종 식품포장재, 포대 등의 원료로 쓰이는 폴리
경남일보   2018-01-16
[경제칼럼] [농업이야기]과채류 소비촉진 동참
최달연 경남도농업기술원 기술지원국장
‘과유불급’이란 말이 있다.지나침은 미치지 못함과 같다는 뜻이다. 요즘 뉴스에 자주 나오는 시설재배 과채류 가격 폭락 소식을 보면서 이 단어가 생각났다. 농가입장에서는 소비되는 양보다 생산량이 약간 모자랐을 때가 가장 좋은 조건이 된다는 것은 웬만큼
경남일보   2018-01-20
[경제칼럼] 김흥길의 경제이야기
세계적으로 백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이른바 장수기업은 일본이 압도적으로 많다. 100년 이상인 기업이 무려 5만개가 넘는다. 한국은행의 조사결과에 따르면 200년 이상의 장수기업은 일본이 3146개사로 압도적으로 많고 다음으로 독일이 837개사, 네덜
경남일보   2018-01-09
[경제칼럼] [농업이야기] 농약 허용물질목록 관리제도(PLS)
조길환(경남도농업기술원 농촌지도관)
2019년부터 모든 수입 및 국내 유통식품은 품목별 농약잔류허용기준이 없는 농약 성분에 대한 국민의 안전 관리 강화를 위해 PLS(Positive List System) 제도가 전면 시행된다.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PLS)란 국내 사용등록 또는 잔류허용기
경남일보   2017-12-29
[경제칼럼] 김흥길의 경제이야기
신한은행의 창립자이자 정신적 지주였던 이희건 신한은행 명예회장은 일제강점기였던 1917년 경북 경산의 가난한 농가에서 태어나 15세 때 일본으로 건너가 오사카의 쓰루하시 암시장 뒷골목에서 자전거 수리 등을 하면서 기업가의 꿈을 키웠다. 일본이 패전하고
경남일보   2018-01-02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