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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칼럼] [객원칼럼]미래 무인기 산업을 주도할 무인기 조종사
어느덧 따스한 햇살과 아름다운 경관을 감상하며 여행을 즐기는 봄의 계절이 다가왔다. 사람들은 여행의 추억을 남기기 위해 다양한 카메라를 이용해 사진촬영에 몰두하곤 하는데, 최근 드론을 이용해 촬영된 영상을 많이 볼 수 있다. 이러한 드론이 포함된 무인
경남일보   2018-04-11
[열린칼럼] [경일칼럼] 공부는 왜 하는가?
우리가 삶을 살아가면서 자신이 하고 싶은 일만 하고 살아간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러나 어떤 일을 성취하기 위해서는 하기 싫은 마음을 다스리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이 세상에서 가장 힘든 것은 하기 싫은 것을 참고하는 것이다. 하기 싫은 일을 기피하면서
경남일보   2018-04-10
[열린칼럼] [과학칼럼] 5G기술 세계 선도를 기대한다
평창 올림픽에서 “5G를 세계 최초로 선 보인다“는 말이 있었다. 여기에서 말하는 G란 이동통신 세대(Generation)의 영문 머리글자이다. 일반적으로 이동통신 기술 진화에 따른 구분을 세대로 나누어서 1G부터 현재의 4G까지 나누고 있다. 현재는
경남일보   2018-03-15
[열린칼럼] [기고] “ME TOO, 이제는 WITH YOU할 때”
미국에서 시작된 미투 운동이 우리 사회를 또 한 번 변혁으로 이끌고 있다.법조계와 문화계부터 연예계, 정치계까지 사회 각 분야로 확산되며 드러나는 성추행 등 성폭력 범죄 사실은 실로 충격적이기도 하지만 이 많은 사람이 위계질서와 권력에 눌려 묵인되고
경남일보   2018-03-14
[열린칼럼] 새롭게 맞이하는 봄이 되길
사계절을 그 계절에 맞게 멋있고 보람 있게 지낼 수는 없을까? 계절이 바뀔 적마다 밝은 웃음과 아름다운 몸가짐을 가져서 주변도 환하게 밝히며 살아갈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은가. 봄철에는 맑고 산뜻하게 물오르는 나무처럼 밝은 웃음으로 살다가, 여름에는 푸
경남일보   2018-04-08
[열린칼럼] [독자투고]창원터널 대형 교통상황 전광판 설치 시급
창원터널은 창원시 불모산동과 김해시 장유동을 연결하는 도로로 1992년 관통해 1994년 8월에 경남의 첫 유료도로로 개통, 현재는 전면 무료화로 되면서 길이는 2345m로 상당히 긴 터널이다창원공단과 부산신항의 연결고리 역할을 하는 창원터널의 경우
경남일보   2018-03-27
[열린칼럼] [기고]미세먼지 없는 청명한 식목일을 꿈꾸며
4월 5일은 24절기의 하나인 청명(淸明) 무렵인 나무를 심는 식목일(한식일)이다.청명은 음력 3월에 드는 24절기의 다섯 번째 절기로, 하늘이 차츰 맑아진다는 뜻을 지닌 말이다. 하지만 최근의 날씨는 청명이라는 이름의 절기가 무색하게 뿌옇기만 하다.
경남일보   2018-04-05
[열린칼럼] [기고] 유권자와 선거법 위반
6월 13일은 지방자치단체의 장, 교육감, 시·도의원 등을 가리는 지방선거일이다.선거란 국민이 주권을 행사하여 지방의 각종 정책을 결정하고, 집행하는 그들의 대리자를 선출하는 국민적 행사이다. 이러한 선거에 불법이나 불공정한 행위가 개입되어서는 안 될
경남일보   2018-04-03
[열린칼럼] [여성칼럼]그걸 못참나?
SNS에 생리혈이 묻은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누군가 이런 댓글을 달았다. “그걸 못 참나?” 그 댓글 보는 순간 ‘이게 뭐지? 진심으로 묻는 건가?’ 이게 생리를 바라보는 세태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참을 수 있다면 생리대도 필요 없고 참 좋으련
경남일보   2018-04-05
[열린칼럼] [대학생칼럼] ‘관광지 진해’를 사는 주민들의 삶
벚꽃 흩날리는 4월, 진해에 사는 우리는 상처받는다.나는 일요일이면 목욕탕을 간다. 그날도 세면도구를 들고 집을 나섰다. “플리즈” 평소에는 거의 보기 힘든 외국인 한 명이 말을 걸어왔다. 그녀는 ‘진해 군항제 관광 책자’에 손을 가리키며 경화역 가는
경남일보   2018-04-04
[열린칼럼] [경일칼럼]서두르면 일을 망치기 쉽다
‘황무지’의 시인 토머스 S 엘리엇이 4월은 잔인한 달이라고 했다. 이유는 땅 속에 잠든 뿌리를 봄비가 깨우기 때문이란다. 지난겨울은 유난히 길었던 것 같지만 때가되면 어느새 봄은 우리 곁에 오게 되고, 벌써 4월에 접어들면서 봄의 향기가 물씬 풍기고
경남일보   2018-04-01
[열린칼럼] [경일칼럼]진주대첩 병력 계산법
1592년 음력 10월 5일부터 10일까지 진주성에서 왜적과 조선군의 혈전이 벌어졌다. 진주대첩이다. 양측 병력은 얼마일까.임진전란사(이형석 저, 1974)에서 저자는 아군 병력을 춘파당일월록과 해동명장전에서 3800명, 적의 병력은 일본측사료(정벌기
경남일보   2018-04-03
[열린칼럼] [독자투고]여전히 아이들 곁에 존재하는 ‘학교폭력’
매년 3월 전국의 초·중·고 학교에서는 대부분의 학생들이 설렘을 안고 새로운 친구들과 함께 신학기를 시작한다. 반면 ‘학교폭력’이라는 아픔과 두려움을 안고 신학기를 시작하는 학생들도 있다.지난 2011년 겨울, 대구에서 학교폭력에 시달리던 중학생이 스
경남일보   2018-03-21
[열린칼럼] [기고] 분리수거에 대한 올바른 원칙 알아야 할 때
최근 서울 등 수도권 지역을 중심으로 재활용업체들이 폐비닐 등 재활용품 수거를 거부한 일로 큰 혼란이 있었다. 가정에서 쏟아져 나오는 각종 플라스틱, 폐비닐 등 재활용품을 특정 장소에 모아두기만 하면 주기적으로 수거해가던 업체들에게 왜 이런 갑작스런
경남일보   2018-04-03
[열린칼럼] [교단에서]생명력이 꿈틀대는 4월
본격적인 봄이 시작되는 4월이다. 매화에 이어 목련, 개나리, 진달래, 벚꽃이 춤을 추듯 피어나며 봄의 왈츠를 선사하고 있다. 새로운 생명을 잉태하는 봄꽃과 함께 봄의 향기가 사람들을 바깥으로 유혹하는 4월의 아침, 교문을 들어서면 아이들의 재잘대는
경남일보   2018-04-02
[열린칼럼] [제언]플라스틱의 윤리적인 생산과 소비
박물관에 있는 옛날 유물들을 볼 때마다 과거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정말로 떼돈 벌겠다는 유치한 생각을 해봅니다. 특히 왕이나 여왕이 사용했던 금관에 달려있는 곡옥이나 유리 장신구 등을 보면 그 생각이 더욱 간절해집니다. 잘 만든 플라스틱 제품을 갖고
경남일보   2018-03-29
[열린칼럼] [기고]문익점 선생의 애민정신을 생각하며
요즘 공직자의 부패문제가 신문 사회면을 장식하는 일들이 비일비재 하다. 공직자의 청렴이 어느때보다 절실할 때인 것 같다. 역사 속의 공직자 중 국민을 먼저 생각하신 분 중 대표적인 인물로 문익점선생을 들 수 있다. 그의 행적을 되돌아보고 우리가 배워야
경남일보   2018-04-01
[열린칼럼] [객원칼럼]관우와 주몽은 마취없이 수술을 견뎠을까
최원준(경상대학교 의과대학 산부인과학교실)
인기 있었던 드라마 ‘주몽’ 에는 주몽이 어깨에 상처를 입어 어의가 칼로 수술을 하게 되었을 때 술을 한껏 들이켜고 “이제 시작하시오”하는 멋진 장면이 있었다. 삼국지에서 신의(神醫)라고 불리는 화타가 팔에 독화살을 맞은 관우를 치료하는 장면과 흡사하
경남일보   2018-04-01
[열린칼럼] [월요단상]봄기운이 감도는 날 봄 흙과 함께
대지의 꿈틀거림과 함께 흙을 만져볼 수 있는 시기도 이때쯤이 아닐까 한다. 겨울잠을 깨고 눈을 부비는 모든 생명의 눈뜸, 지난해 푸르다 못해 검푸른 색으로 넘치던 욕망의 녹음마저 잊게 했던 메마른 가지에 생명을 느끼게 하는 그 평범한 법칙도 오직 흙이
경남일보   2018-04-01
[열린칼럼] 성낙주의 식품이야기
막걸리는 고구려 건국의 공신 중에 공신이다. 즉 해모수와 유화의 사랑이야기에 막걸리가 등장한다. 먼 옛날 천제의 아들 해모수는 압록강에서 놀고 있던 하백의 세딸 중 유화에게 홀딱 반한다. 그러나 유화가 이에 응하지 않자, 유화를 잔치에 불러 술을 먹이
경남일보   2018-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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