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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칼럼] 김흥길의 경제이야기
1898년에 파리 국립 공예학교인 에꼴 상트랄(Ecole Centrale) 출신의 엔지니어로 금속 및 고무 주물제작 전문가인 앙드레 미쉘랭(Andre Michelin)과 그의 동생 에두아르(Edouard) 형제가 세운 타이어 회사가 미쉘랭이다. 미쉘랭
경남일보   2018-06-26
[경제칼럼] [농업이야기] 두부 이야기
두부는 오랜 역사를 가진 콩으로 만든 전통식품으로 BC 2세기경 중국 한나라 때 만들어졌다.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한 대표적인 단백질 식품으로, 단백질 50%, 지방 25%, 탄수화물 20%, 그 밖에 칼슘, 철분, 인 등 무기질과 기능성 물질이 상당량
경남일보   2018-06-28
[경제칼럼] 김흥길의 경제이야기
닷소 그룹은 한국에서는 보통 전투기 미라주(Mirage-신기루) 시리즈로 많이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는 다양한 분야에 진출해 있는 프랑스의 거대 기업집단이다. 주력분야인 닷소 항공(Dassault Aviation)을 중심으로, 설계·생산·관리 분야에
경남일보   2018-06-19
[경제칼럼] [농업이야기] 텃밭에 뭘 심지?
농촌이 아니라도 요즘 도시 텃밭, 또는 주말농장 등에서 농작물, 특히 과채류를 심어서 식탁에 올리는 가정이 늘고 있다.도시민들이 주로 소규모로 운영하는 텃밭은 면적이 정해져 있는 것은 아니다. 집 주변 자투리땅이나 근처 유휴지, 또는 아파트 베란다까지
경남일보   2018-06-24
[경제칼럼] 김흥길의 경제이야기
패션디자이너이자 프랑스 패션 브랜드 지방시의 창립자인 위베르 드 지방시(Hubert De Givenchy)는 1927년 빠리에서 80여㎞ 북쪽인 보베(Beauvais)에서 태어나 빠리 국립미술학교(Ecole Nationale superieure des
경남일보   2018-06-13
[경제칼럼] [농업이야기] 농산물 물가상승의 주범(?)
“농산물 가격이 너무 올라서 시장 보기가 겁나요”농산물 가격이 오르면, 언론에 나오는 소비자의 반응이다. 지난 4월은 ‘금감자’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감자가격이 상승세에 있었다. 감자뿐만 아니라 일부 농산물 가격이 상승하였을 때에는 소비자의 볼멘소리가
경남일보   2018-06-17
[경제칼럼] 김흥길의 경제이야기
영국 왕실에 납품되는 물건들은 제품의 품질은 물론이고 납품자의 성실성 등을 인정받아야 할 뿐만 아니라, 그러한 납품업체나 개인을 선정하기 위한 로열워런트협회(The Royal Warrant Holders Association)에서 요구하는 모든 기준을
경남일보   2018-06-06
[경제칼럼] [농업이야기] 뼈 건강의 기본 ‘우유’
얼마 전까지만 해도 노년기, 나이가 많은 노인에게만 오는 질병으로 여겼던 골다공증이, 최근 들어 2·30대 젊은 층에서도 드물지 않게 나타나면서 불규칙한 생활습관과 잘못된 식생활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골다공증이란, 골량이 감소하고 미세구
경남일보   2018-06-08
[경제칼럼] 김흥길의 경제이야기
1.이익만을 생각하는 사람과 교제하지 않는다. 2.이익에만 혈안이 되면 다른 것은 모두 잊어버리고 외형상의 규모만 확장하게 된다. 3.모든 거래를 현금으로 해야 한다. 4.재력 이상의 역할을 하는 인격과 신용이 있다는 사실을 잊지 않는다. 5.번 돈을
경남일보   2018-05-29
[경제칼럼] [농업이야기]단백질, 그리고 식용곤충
우리 몸의 60~70%는 수분이며 나머지는 대부분 단백질로써 약 20% 정도를 차지하고 있다.단백질은 근육, 소화기관, 머리카락, 피부의 콜라겐 등 신체의 중요한 조직을 만드는 데 쓰이는데, 체내에서 합성할 수 있는 비 필수 아미노산과 인체가 합성할
경남일보   2018-05-24
[경제칼럼] [농업이야기] 4차 산업혁명과 미래 농업
몇 해 전 인공지능 알파고와 이세돌 간의 바둑대회에서 알파고가 인간세상 최고 고수를 무릎 꿇리는 장면이 지금도 생생하다.무한에 가까운 경우의 수로 인간이 가진 직관이 필요하다는 바둑분야에서도 이제 인간은 인공지능의 상대가 되지 못하는 세상이다. 그로부
경남일보   2018-05-20
[경제칼럼] 김흥길의 경제이야기
유태인의 지혜의 샘터로 널리 알려진 탈무드는 인간 생활의 거의 모든 영역에 대해 다루고 있지만, 무엇보다도 비즈니스와 상거래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탈무드의 근간이 된 구약성경가운데서 이른바 ‘모세 5경’에만 610여 가지의 직접적인
경남일보   2018-05-15
[경제칼럼] [농업이야기] 농산물 가격변동과 공존의 지혜
‘백성은 먹는 것으로 하늘을 삼는다’는 민이식위천(民以食爲天)이라는 한자어가 있다.이는 맹자의 ‘한서’에 나오는 말로 백성이 배가 고프면 아무리 강력한 제왕이라도 따르지 않고 난을 일으키기 때문에 백성을 다스림에 있어 식량 공급이 우선 순위였다는 것이
경남일보   2018-05-10
[경제칼럼] 김흥길의 경제이야기
옛날에 우연히 개성사람과 수원 사람이 함께 길을 가게 되었다. 두 사람은 이런 저런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가는데, 짚신이 닳을까 염려되어 둘 다 짚신을 허리에 차고 맨발로 길을 걸어갔다. 그렇게 한참을 가는데, 저만치서 이름 있는 가문의 규수가 두 사람
경남일보   2018-05-08
[경제칼럼] [농업이야기]새로운 가치창출 '치유농업'
최근 급격한 도시화와 함께 증가하는 환경성 질환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는 개인 집단 간 갈등과 폭력 등의 정서적 문제는 우리 가족, 이웃들을 해체시키는 역기능으로 인식되고 있다. 이러한 사회적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식물이나 동물을 돌보는 농업활동을 통
경남일보   2018-05-06
[경제칼럼] 김흥길의 경제이야기
AB인베브는 앤하이저 부시 인베브(Anheuser-Busch InBev=ABI)의 약칭으로 벨기에의 맥주 제조 회사이다. AB인베브는 적극적인 인수합병(M&A) 정책으로 15만 명 이상의 직원들이 24개국(2012년 기준)에서 활동을 하고 있는 세계적
경남일보   2018-05-02
[경제칼럼] 김흥길의 경제이야기
‘도브’, ‘바셀린’, ‘립톤’, ‘오모’, ‘클리어’, ‘클로즈업’, ‘매그넘(아이스크림)’, ‘크노르(식품 - 소스, 통조림, 즉석식품 등)’...세계인들의 귀에 익숙한 제품 이름들이다. 바로 세계적인 생활용품들을 생산하는 유니 레버사의 브랜드들이
경남일보   2018-04-24
[경제칼럼] [농업이야기]파프리카 일본 수출 확대
일본 국민의 연간 1인 채소 소비량은 1990년대까지 100㎏을 유지했으나, 이후에는 점차적으로 감소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1인 가구 증가와 여성의 사회 진출이 가속화되고 있는 일본에서는 외식이나 가정 간편식 수요가 증가하고 있고, 젊은 세
경남일보   2018-04-26
[경제칼럼] 김흥길의 경제이야기
‘세계 최고의 시계 브랜드’를 인터넷에서 검색해보면 시계에 큰 관심이 없는 사람들에게는 롤렉스를 제외하면 대체로 생소한 브랜드 명칭들이 대부분임을 보게 된다. 시계하면 세계 최대의 시계 생산국인 스위스를 떠올릴 만큼 명품 시계 대부분은 스위스 기업들에
경남일보   2018-04-17
[경제칼럼] [농업이야기] 단감잎차 한잔
올해는 봄비가 적당히 내려 연녹색 단감나무 새순이 유난히 부드럽고 신선하다.경남의 특산물인 단감이 소비부진과 가격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이야기는 어제오늘 이야기가 아니다. 특히 지난해는 여름철 고온과 장기간 가뭄으로 가을에 수확을 포기한 농가가
경남일보   2018-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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